​3박4일 오키나와 여행의 마지막 날 (우미카지테라스)


3박 4일 오키나와 여행의 아쉬움을 달랠 시간이 왔어요. 마지막 날은 우미카지테라스 입니다.

나하공항과 매우 가까워요. 자동차를 이용하여 10분~15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곳 우미카지테라스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사진도 찍고 렌트카를 반납하고 귀국길에 오르죠.

오키나와 여행의 마지막 날은 구름이 참 이뻤어요. 사진도 이쁘게 잘 나와 기분이 좋네요 :


하얀색으로 즐비한 음식점들을 보실 수 있어요.

우미카지테라스 맛집 치면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테라스에 앉아 바람을 느끼며

허기를 달래 봅니다.

▲ ​첫 번째로 먹은 것은 타코라이스!

'키지무나'라는 타코라이스 집에서 먹었어요.

▲ 그 유명한 #시아와세노 팬케익

오키나와에 다시 온다면 꼭 해야 할 일 중 하나가

이 팬케익을 또 먹어보는 겁니다.

대기시간이 길었어요 약 한시간 기다렸습니다.

​바닷가 위라서 그런지 구름모양이 쉴 새 없이 바뀝니다.


이렇게 저의 3박 4일 오키나와 여행을 마침표를 찍어요.. :) 

늘 행복하세요 ^^

오키나와 3박 4일의 여행 중 3일차.

셋째날에는 슈리성을 다녀왔습니다. 슈리성은 너무나 유명하죠.

오키나와에 가신다면 슈리성과 츄라우미 수족관은 필수 코스로 정해져 있을 만큼.

슈리성은 오키나와에서 가장 큰 역사 유적지 입니다.

언제 지어졌는지 명확한 시기가 기록이 되어 있지는 않아요.

약 13세기에 지어졌다고 하는데 이 기록마저 100% 정확한 것이 아니니까요.


▲ 2000년 12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슈리성

​2차세계대전으로 왕궁이 거의 파괴가 되었다고 해요.

▲ 슈리성 입구

​슈리성에서 역시

많은 관광객, 현지인 분들이 있어요.

▲ 일본 전통 공연 중

​위에서보니 성의 느낌이 더 느껴집니다.

▲ 슈리성 정상에서 바라본 오키나와 전경

여기서도 노을 지는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일정상..ㅠㅠ

▲ 파노라마로 찍은

​차 안에서 바라본

오키나와 거리의 모습


▲ 아메리칸 빌리지

슈리성에 이어 약간의 휴식을 취한 후

아메리칸 빌리지로 이동 했습니다.

​우측에 있는 관람차를 보고

이 곳이 바로 아메리칸 빌리지 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어요 :)

​아메리칸 빌리지는 미국의 분위기로 만든

엔터테인먼트 지역입니다.

​많은 맛집과 기념품 샵들이 즐비해 있어요.

​이 곳 또한 사진 촬영 포인트

바닷가를 바라보며 많은 사진들을 남겨요.

​어느 덧 야경의 모습을 보여주는 아메리칸 빌리지


전통스러움이 있고 미국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오키나와 여행의 대장정이 마무리 되어 갑니다.

​오키나와 3박 4일 일정

첫째 날, 나하 공항 도착 (16:40분) - 렌터카 대여 - 숙소 도착 - 국제거리

둘째 날, 츄라우미 수족관 - 만좌모

셋째 날, 슈리성 - 오침 - 아메리칸 빌리지

넷째 날, 우미카지테라스 - 렌터카 반납 - 공항 도착


▲ 오키나와 북쪽에 있는 츄라우미수족관 가는 길

국제거리에 있는 숙소에서 약 1시간 40분 소요 되었습니다.

▲ ​츄라우미수족관의 상징

막상 위 동상을 보니 내가 츄라우미수족관에 왔구나

라고 실감이 들어요

츄라우미수족관에서는

1. 산호초들을 볼 수 있는 거리

2. 쿠로시오여행, 여기서 그 유명한 고래상어를 보실 수 있어요.

3. 심해에서 사는 생물

들을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개인적으로 

오키나와 3박4일 일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츄라우미수족관

이었습니다.

▲  츄라우미수족관에는 위 와 같이 돌고래 쇼도 볼 수 있어요

▲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바라본 전경

▲ 오전에는 츄라우미수족관을 둘러본 후 점심을 먹고

만좌모에 도착 했어요.

코끼리 코 모양 같다고 하여 만좌모라보 불립니다.

▲ 노을이 지는 순간을 좋아하는데

만좌모에서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 해 질 녘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 ​정말 코끼리 코 모양 같아요 :)

좀 더 이쁜 사진을 찍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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