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남녀노소로서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부분일 겁니다.

 

영어공부. 늘 제자리 걸음 인것만 같은 기분, 도대체 나는 지금까지 영어공부를 제대로 했던 것일까?


태어나서 처음 하는 진.짜. 영어 공부 ? 진짜 공부라.. 

이 저자는 73개의 언어 능력자, 그의 교수법을 배우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다른것일까.?








 

그리고 말합니다. 언어가 애매한 건 공부의 양이 부족해서이다. 양만 채우면 된다.

즉,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의 양을 채우면 된다고 하죠.

 

그 양이 어느 정도 일까요? 

이 책에서 좋았던 것은 그 양을 디테일 하게 설정 해주고, 공부의 방향을 잡아 주었다는 것입니다.


 

 

< 목차 >

 

영어 공부의 양을 채우기 위해 몇 가지의 계단식으로 단계를 만들었구요.

책은 저자의 경험과 교수법을 설명하는 부분, 트레이닝 부분 두 권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사전 칠하기, 사전 단어 베껴 쓰기, 책 읽기 등 어떠한 책을 읽으면 되는지 등 레벨에 맞게 제시를 해주었습니다.

 

저도 꼭 영어 공부의 양을 채워보려구요! 포기하지 마요 :)

  1. 조아하자 2015.01.27 23:29 신고

    솔직히 영어공부는 양도 중요하지만 공부하는 방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 영어 못하는 이유를 보면 공부하는 양이 부족하다기보단 학교에서 영어를 잘못 가르치죠. 영어는 언어지 학문이 아닌데 학문같이 접근하니까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실패할 수밖에...;;;

    • shellingford.Kwon 2015.01.28 21:29 신고

      맞아요..ㅠㅠ 공부의 방법이 참 중요한데... 학문적 접근으로 말미암아 언어가 언어처럼 못느끼게 되는 점 동의해요..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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