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에 영국으로 넘어왔다. 영국 입국심사가 제법 까다롭다해서 그런지 약간의 긴장이 되었지만, 아일랜드에서 영국으로 입국시 따로 입국심사를 거치지 않았다! 그래서 아일랜드 입국 출국시 많은 질문이 있었구나.. 영국 런던에 오후가 되어야 도착첫째날은 타워힐 (런던탑), 타워브릿지로 향했다. 와우, 엄청난 인파들.. 그리고 많은 호객꾼들. 어느 분장을 한 남성과 사진 한번 찍고 10달러나 뜯긴 열받은 기억이 있다. 부디 나 같은 실수를 하지 말아요..


< 타워힐 (Tower Hill), 런던탑 >

 

타워힐, 우리나라에서는 런던 탑으로도 불리웁니다. 11세기 영국 윌리엄이 왕위에 앉은 후 하나의 탑으로 시작된 탑 입니다. 템스강 주변에 이토록 멋진 건물을 지어 왕권의 상징을 보여주고자 했죠. 

이 후 후대 왕들이 증축과 개축을 하며 지금의 모습을 완성했습니다. 굉장히 역사가 오래된 만큼 시기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되었는데, 다양한 귀금속을 위한 창고로 이용될때도 감옥으로 이용된 적도 있죠. 이 곳을 둘러보면 감옥의 흔적들을 볼 수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이 되었어요.

 

 

 

 

 

 

 

타워힐 사이로 보이는 타워브릿지 (사진 위)

 

 

 

타워힐에서 볼 수 있는 시청청사 (사진 위)

 

 

 

< 타워브릿지 >

 

타워브릿지. 간혹 런던 브릿지라고도 불리우는 타워브릿지.

템즈강 상류에 있는 이 다리는, 약 260M의 길이로 1894년에 완공 되었습니다.

 

 

 

 

도개교를 매단 두 탑의 높이는 약 50M

 

 

 

 

 

날씨가 비가 올 듯한 날씨여서.. 아쉽네요.ㅠㅠ

 

 

 

 

 

 

 

 

 

 

 

 

 

에르베이터(리프트)를 이용하여 탑 위에 올라 갈 수 있습니다.

탑위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정말 좋다고 하네요.. 지금도 너무나 아름다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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