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경

동경 여행, 어릴 적 부터 동경이라는 말을 들으면 묘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이 동경과 도쿄의 동경은 다른 것임에도 불구하고

도쿄 여행을 한다는 사실에 이상하리만큼 설레었던 것은 사실이었죠.

무튼 ! 도쿄에 다녀왔으니 그래도 도쿄타워를 한번 봐야겠지요^^

방송용 수신탑이었지만 지금은 도쿄의 상징! 야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정작 야경은 촬영하지 못한..ㅠ

333M 높이!

이번 포스팅은 도쿄타워와 하루 유동인구가 명동의 두배가 넘는 젊음의 거리 시부야 입니다.


* Information

7월 날씨 : ​우리나라 한 여름과 비슷^^ 선크림 꼭 챙기시구요. 최저기온이 약 22도 정도 되어요.

언어 : 안녕하세요 = 곤니찌와

        감사합니다 = 아리가토 고자이마스

        실례합니다 = 시츠레이시마스


1000엔이 10,000원 정도 구요.

온천은 남탕, 여탕의 위치가 매일 바뀌는 곳이 있다고 해요^^


음식 : 라멘, 소바, 참치 회 등

도쿄타워는 야경이 이쁜거 같아요^^ㅎㅎ​

도쿄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쿄 모습.

도쿄타워 전망대에서는 무료 와이파이가 이용 가능했습니다.​

333M의 높이 답게 정말 무서워요.​​

일본 지하철 모습​

시부야에서 유명한 레코드 가게! 1층 부터 8층 까지가 전부 레코드 사운드 관련 입니다!​


영화 하치로도 유명하죠. 충성스러운 개 하치 동상 입니다. 시부야역 앞에 있지요.​

많은 드라마. 영화에서 보셨죠?

그 유명한 스크램블 교차로! 2층 스타벅스는 명당 장소 중 하나로 뽑힙니다.​

신호등 찍어 봤어요^^

도쿄여행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적 도쿄시 안에서 전통적인 일본을 느낄 수 있는 곳! 아사쿠사 여행 사진(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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