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오키나와 여행의 마지막 날 (우미카지테라스)


3박 4일 오키나와 여행의 아쉬움을 달랠 시간이 왔어요. 마지막 날은 우미카지테라스 입니다.

나하공항과 매우 가까워요. 자동차를 이용하여 10분~15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곳 우미카지테라스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사진도 찍고 렌트카를 반납하고 귀국길에 오르죠.

오키나와 여행의 마지막 날은 구름이 참 이뻤어요. 사진도 이쁘게 잘 나와 기분이 좋네요 :


하얀색으로 즐비한 음식점들을 보실 수 있어요.

우미카지테라스 맛집 치면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테라스에 앉아 바람을 느끼며

허기를 달래 봅니다.

▲ ​첫 번째로 먹은 것은 타코라이스!

'키지무나'라는 타코라이스 집에서 먹었어요.

▲ 그 유명한 #시아와세노 팬케익

오키나와에 다시 온다면 꼭 해야 할 일 중 하나가

이 팬케익을 또 먹어보는 겁니다.

대기시간이 길었어요 약 한시간 기다렸습니다.

​바닷가 위라서 그런지 구름모양이 쉴 새 없이 바뀝니다.


이렇게 저의 3박 4일 오키나와 여행을 마침표를 찍어요.. :)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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