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ime


삶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인데요..^^ 지금부터 간략하게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성인이 된 날, 팀은 아버지로부터 놀라운 비밀을 듣게 됩니다.

가문대대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  팀(돔놀 글리슨)은 그 능력을 우연히 만나 첫눈에 반해버린 메리(레이첼 맥아덤스)와 사랑에 빠지기 위해 사용합니다. 







이 영화는, 다른 로맨틱 코메디 영화 처럼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이야기만을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아버지(빌 나이)와의 소소했던 기억들과 행복한 추억, 즉 가족의 소중함도 전달을 하고 있는데요, 아들의 가장 든든한 지원자이자 조언가로서 이들의 관계는 아름답고 끈끈한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멋지고 든든했던 아버지 빌! 빌을 통해서 팀은 성장했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은.. 빌이 죽기 전 팀에게 한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 하루를 두번 살아라 , 그리고 하루를 보내며 놓쳤던 것들을 두번째의 하루를 통해 느껴보아라. .]


그리고 팀은 하루를 두번 살면서 느끼게 됩니다. 

앞만보고 달렸던 첫째 날과는 달리,  둘째 날은 주위의 아름다운 모습과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팀처럼 하루를 두번 세번 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갖고 있는 것 그리고 우리 주위의 있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사는것..^^ 앞만보며 열심히 달려가는 오늘 날,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하루에 한번 쯤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길 바랍니다.^^


어바웃타임 명대사



인생은 모두가 함께 하는 여행이다. 

매일 매일 사는 동안 우리가 할수 있는건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 이다.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사는 것, 마치 그 날이 내 특별한 삶의 마지막 날인 듯이.   - 어바웃 타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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