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의 설레임은 잊을 수 없다. 왜냐하면, 나의 첫 해외여행이었기에... 

 

 

콜로세움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기원전 72년에 착공한 4층의 원형 경기장.
글레이에이터란 영화를 통해서 접해서만 봤는데, 실제로 입장하니 기분이 묘했던 것만큼은 사실이다.

아름답게 늘어선 아치는 각 층마다 양식이 달라 1층은 도리스식, 2층은 이오니아식, 3층은 코린트식 양식을 보인다. 1층 좌석은 대리석이 깔린 귀빈석이고 2층은 서민을 위한 목제 좌석, 최상층은 입석이었다.

 

 

스페인 광장

영화 ' 로마의 휴일 ' 에서 오드리 헵번이 아이스크림을 먹는 배경이 스페인 광장이다. 스페인 광장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17세기 교황청의 스페인 대사관이 이곳 주변에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주로 '삼위일체 계단'이라 불리는 계단에 앉아 시간을 보낸다.... (바로 위 사진^^)

 

 

 

지하철 노선이 두 개 밖에 없다. 문화재 보호를 위해..

그래서 지하철 안은 대부분 늘 붐빈다.

 

여행자를 위해 당부의 말씀을 드리자면, 도난에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같이 다니던 일행도 당해봤고.. 현지인들도 당부를 한다. 가방은 늘 앞으로 하고 다닐것, 본인의 시야에서 벗어나면 안된다. 아니, 본인의 시야에 속해있더라도 언제 도난 당할지 모른다.

눈은 ... 손보다 정말 빠르더라.

 

 

 

테베레 강..

사진 잘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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