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 타고 약 90분을 달려 도착한 #교토

교토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과연 교토가 어떠한 곳인지 기대가 컸습니다.

과연 과거 일본의 수도였던만큼, 오사카와는 다르게 내가 생각하는 그 일본의 모습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일본여행 2일차의 시작은

니넨자카 산넨자카의 야경으로 시작해볼께요.


  사람이 많이 붐비는 시간에 갔기에...

삼각대를 두고 찍지 못한

니넨자카 산넨자카의 거리

니콘 D750 85mm, 20mm 

로 주로 찍었어요.

  내가 생각하는 일본의 야경, 한적한 거리

  청수사 가던 길 중에 찍었어요.

니넨자카 산넨자카

이 곳에 도착했을때는

해 질 녘 

이었어요.


  일본 전통의상을 입은 외국인들

저도 한번쯤은 입고 걷고 싶었지만..

  안전을 위해 교통정리 해주시는 분을 배경으로 한 컷

감사합니다 :)

  청수사 (기요미즈데라) 입구에서

야경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참 많았어요.

  저녁에 바라보는 교토 타워

미안해요 삼각대 놓고 못찍어서 ㅠㅠ

  니시키 시장

400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어요.

교토에 가시면 많은 분들이 먹으러 이곳에 가죠 :)

  교토 전경을 한 컷


  해 질 녁

보정도 안했는데 이렇게도 색감이 이쁘게 나왔어요.

이렇게 일본여행의 2일차

교토여행의 첫 날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1. 돈보다는마음 2018.10.20 23:28 신고

    첫 번째 사진 뭔가 안개 낀 듯 하면서 아즈넉한 느낌 좋은데요?ㅎㅎ 저의 교토 코스와 아직 겹친 곳은 없지만 쑴님 취향에 교토랑 오사카 중에 어디가 더 마음에 드셨을지 귱금귱금!

​3년만에 다시 찾은 일본여행 1일차 (오사카)


비교적 최근에 가본 가와사키, 도쿄. 3년만에 다시 찾은 일본 오사카 여행!

그리고 처음으로 방문할 교토, 교토 여행의 두근거림을 갖고서 일본 여행을 시작 했습니다. 

첫 날은 오사카에서.

오사카는 교토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교통 관광의 중심지예요.

아담하게 정겨운 오사카의 집들과 클래식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일본 여행을 느낄 수 있다는 생각에

가득찬 설렘으로 일본여행을 시작하려 합니다.


  난바역에서 내려 한 컷

정말로 고맙게도 날씨가 참 좋았어요

  정말이지 일본은 자전거가 너~무 많아요 :)

  도톰보리로 가는 길

좁지만 매력적인 거리

도로가 정말 깨끗하기는 했어요.

인정! 반성도 하구요...

  귀여운 냥이를 바라보며..

도톤보리에 다녀온 분들이라면 다 아는 이 거리.

돈키호테도 보이구요.

많은 관광객 분들

3년 전이나 지금이나 이 곳은 정말 많이 붐비네요 :)

  역광덕분에 생긴 플레어가 마음에 든 사진

  언제나 봐도 로맨틱한 기찻길

이건 아이폰으로 찍었어요.

  도톤보리의 야경이 아름다운 이유

저녁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요.

3년전에 왔을때는 도톤보리의 야경을 보지 못했는데

이제야 보게되었어요 :)

요 아저씨 참 유명하죠​

도톤보리 글리코상 야경

1935년부터 이 자리에 광고판을 설치해놨는데

오랜시간이 지나다 보니 어느덧 오사카의 상징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께서 이 곳 앞에서 사진을 찍죠 :)

3년만에 다시 찾은 오사카 여행

첫날을 마무리 하고.. 이제는 오래도록 기다려온 교토로 출발 하려 합니다!

  1. 가전대잔치 2018.10.18 18:02 신고

    일본 특유의 분위기가 넘 물씬..
    아 여행 떠나고 싶어지네요~~ㅎㅎㅎㅎ
    일본 거리는 정말 깨끗해서 너무 예쁘네요!

    • soomtrip soomtrip 2018.10.19 17:50 신고

      그쵸?^^ 일본 특유의 분위기가
      여행을 더 여행답게 해주었어요 :)
      와주셔서 감사해요! 놀러 갈게요 !

  2. 돈보다는마음 2018.10.20 23:25 신고

    쑴님과 저의 여행지 교집합이 점점 넓어지는 것 같아요! ^^ 도톤보리 돈키호테에서 파스도 사고 배도 타고 아주 좋았었는데! 쑴님 덕에 다시 오사카여행폴더를 뒤적거려봅니당ㅎㅎ

7월 오스트리아 여행! 미라벨정원 마카르트 다리


제가 다녀온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당일치기 여행 코스

미라벨정원 -> 마카르트 다리 -> 게르라이데 거리( + 모차르트 생가) -> 잘츠부르크 대성당 -> 호헨잘츠부르크성


7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날씨는 따뜻해요.

반팔, 반바지 입고 다녔어요 :)


잘츠부르크역을 나와서 한 컷

잘츠부르크에 가면 볼 수 있는 거리들이예요

여름의 느낌을 흠씬 느낄 수 있죠?

▲ 잘츠부르크 트램

▲ 미라벨 정원에 왔어요

미라벨 정원

▲ 미라벨 궁전. 1606년에 지어졌어요.

미라벨 정원 입장료는 무료예요.

운영시간은 월 마다 조금씩 다른데요

3월 중순-말: 07:00 ~ 21:00

4월-8월 : 07:00 ~ 20:30

9월 - 3월 중순 : 07:00 ~ 20:00

▲ 미라벨 궁전 앞에 있는 미라벨 정원은 

영화 사운드오브 뮤직의 촬영지로

가장 유명하죠

니콘 D750, 20mm, 85mm

렌즈를 이용해 담았어요

미라벨 정원을 지나

마카르트 다리로 이동을 했어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연결해주는 마카르트 다리.

▲ 이 다리는 '사랑의 자물쇠 다리'

로도 알려져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요

▲ 잘자흐 강

▲ ​마카르트 다리에서 바라본 잘자흐 강과 호엔잘츠부르크 성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오고 돌아오는 길에 찍었어요.

시간이 20시 쯤 되었는데 여전히 해가 중천이예요 :)

잘츠부르크 여행 2탄. 모짜르트 생가, 호엔잘츠부르크성 사진 보기

  1. 2018.10.01 16:4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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