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미래보고서( State of the Future ) ----- 저자 _ 유엔미래포럼, 발행일 : 2005년

 

 

 

* 2050년에는 한국의 인구가 4,000만 이하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도 16억, 중국 14억 예상)

세계인구는 현재 60억 에서, 2050년에는 93억 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16억 / 중국 14억 / 미국 4억 2000만 / 인도네시아 3억 3000만 / 나이지리아 3억 / 파키스탄 2억 6000만 / 브라질 2억 / 방글라데시 2억으로 증가 예상

 

But

 

일본 1억 2800만 -> 7000만,

한국       4500만 -> 3000~4000  만명으로 감소

 

(정말 이렇다면 우리나라 인구 각 각 ' 일당 백 ' 을 수행해야 될지도..)

 

*  영어는 세계비지니스 언어가 되었고 70년 후에는 세계 공용어가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현재 6000여 종의 언어가 존재하나 이들 중 90%가 소멸하여 '1국가 1국어'라는 말이 사라진다고 한다.

 

 언어보존 인구 마지노선이 1억 명 이상은 되어야 하며, 결과적으로 미래에는 중국어, 아랍어, 힌두어,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벵갈어, 러시아어 등 수십 개 언어만 활용언어로 살아남는다고 한다. (출산장려 정책이 시급하네..ㅠ)

 

* 물부족

상수도, 하수도 그리고 과학의 발전 등 획기적인 변화가 없다면, 2050년에는 20억 이상의 인류가 물부족 상태에 직면하게 된다고 한다. 

현재 11억에 이르는 인류가 안전한 식수를 얻지 못하고 있으며, 24억의 인류가 충분한 하수설비를 갖추고 있지 못하고 있다. 개도국에서 발생하는 질병의 약 80%가 물과 관련되어 있다고 하니...

 

 

 

 Escape Plan

직역하자면 탈출 계획 !

말그대로 이 영화는 감옥에서 탈출하는 영화다.

감옥에서 탈출하는 영화는 여럿 있지만, 이 영화는 감옥탈출 전문가가 일부러 감옥에 수감이 된다. 그리고 그 감옥의 헛점을 공략하여 탈출하고 감옥의 헛점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나름 소재가 신선한..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를 기대하게 만든 것은

' 람보 ' 와 ' 터미네이터 ' 가 뭉쳤다는 것.

세월의 흐름을 무색하게 만드는 두 주인공의 액션.

 

줄거리를 보자면 다음과 같다.

“브레슬린은 그 어떤 감옥도 탈출 가능해!”
세계 최고 탈출 전문가와 가장 완벽한 감옥의 대결!

직접 감옥에 들어가 약점을 찾아내 탈출한 뒤, 탈출 불가능한 감옥으로 설계하는 최고의 탈출 전문가 ‘브레슬린(실베스타 스탤론)’은 CIA로부터 비밀 사설 감옥의 테스트를 맡게 된다.
임무 수행 첫날 괴한의 공격을 당한 후 눈을 뜬 곳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중무장한 교도관, 24시간 감시되는 유리로만 만들어진 수감방, 하늘도 땅도 외부의 모든 것이 차단된 첨단 감옥!
바로 자신이 설계한 완벽한 감옥에 갇힌 ‘브레슬린’은 곧 함정에 빠졌음을 알게 되고, 자신에게 접근해오는 ‘로트마이어(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만나게 되는데 과연 이 둘은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영화는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불어넣어준다.

추위에 지친 몸을 이 영화를 통해 아드레날린을 느끼시는 것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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