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여행 #교토 구석구석 사진들


교토여행, 교토의 구석구석 모습들을 늘 알고 싶었어요. 그래서 자전거를 대여 했어요.

전동자전거 대여비가 1일에 1,700엔 정도 되었습니다. 19시까지 대여 가능했어요.

교토에서 자전거여행을 한다면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바로! 자전거를 아무대나 오래동안 주차를 해두시면 안되요.

견인해간답니다.;;

자전거는 자전거 주차장이 따로 있고,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없는 거리가 있어요.

자전거 주차 비용은 1일 약 200엔이었습니다.

주의사항은 자전거 렌트시 점원이 자세하게 알려주니까 꼼꼼히 확인해보셔야 해요 :)


▲ 어딘지도 모르는 교토 골목

자전거 타고 달리다 한 컷

 문앞에 놓여있는 자전거

일본은 자전거가 참 보편화 되어 있어요 :)

 좌측에 보이는 자전거 도로 :)

교토는 정말 오랜시절 일본의 수도였던 만큼

옛날 느낌의 건물들이 많이 남아있어요

 한적하고 깨끗한 교토의 도로

날씨가 참으로 좋았어요.

구름 모양, 구름 색깔

모든것들이

자전거 여행을 하며 찍은 사진은 주로

nikkor 20mm렌즈로 찍었습니다.

 돌이켜보니 아파트? 높은 건물들을 많이 보지 못했어요.

 우편함이 마음에 들어서 찍은 사진

기찻길 위로 지나가려 합니다

드라마세트장에서나 볼 법한 교토의 집들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교토라는 분위기에 압도 되었던 것 같아요

 버스기사님이 좋아서 한 컷 찍었어요

몇 몇 사진은 자전거를 달리며 찍은 사진들이라 흔들린 감이 있어요.

왜 교토교토 하는지 알 것 같아요.

교토 또 가고 싶어요.. 진심. 그때는 3박이 아닌 일주일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차를 타고 약 90분을 달려 도착한 #교토

교토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과연 교토가 어떠한 곳인지 기대가 컸습니다.

과연 과거 일본의 수도였던만큼, 오사카와는 다르게 내가 생각하는 그 일본의 모습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일본여행 2일차의 시작은

니넨자카 산넨자카의 야경으로 시작해볼께요.


  사람이 많이 붐비는 시간에 갔기에...

삼각대를 두고 찍지 못한

니넨자카 산넨자카의 거리

니콘 D750 85mm, 20mm 

로 주로 찍었어요.

  내가 생각하는 일본의 야경, 한적한 거리

  청수사 가던 길 중에 찍었어요.

니넨자카 산넨자카

이 곳에 도착했을때는

해 질 녘 

이었어요.


  일본 전통의상을 입은 외국인들

저도 한번쯤은 입고 걷고 싶었지만..

  안전을 위해 교통정리 해주시는 분을 배경으로 한 컷

감사합니다 :)

  청수사 (기요미즈데라) 입구에서

야경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참 많았어요.

  저녁에 바라보는 교토 타워

미안해요 삼각대 놓고 못찍어서 ㅠㅠ

  니시키 시장

400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어요.

교토에 가시면 많은 분들이 먹으러 이곳에 가죠 :)

  교토 전경을 한 컷


  해 질 녁

보정도 안했는데 이렇게도 색감이 이쁘게 나왔어요.

이렇게 일본여행의 2일차

교토여행의 첫 날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1. 돈보다는마음 2018.10.20 23:28 신고

    첫 번째 사진 뭔가 안개 낀 듯 하면서 아즈넉한 느낌 좋은데요?ㅎㅎ 저의 교토 코스와 아직 겹친 곳은 없지만 쑴님 취향에 교토랑 오사카 중에 어디가 더 마음에 드셨을지 귱금귱금!

​3년만에 다시 찾은 일본여행 1일차 (오사카)


비교적 최근에 가본 가와사키, 도쿄. 3년만에 다시 찾은 일본 오사카 여행!

그리고 처음으로 방문할 교토, 교토 여행의 두근거림을 갖고서 일본 여행을 시작 했습니다. 

첫 날은 오사카에서.

오사카는 교토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교통 관광의 중심지예요.

아담하게 정겨운 오사카의 집들과 클래식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일본 여행을 느낄 수 있다는 생각에

가득찬 설렘으로 일본여행을 시작하려 합니다.


  난바역에서 내려 한 컷

정말로 고맙게도 날씨가 참 좋았어요

  정말이지 일본은 자전거가 너~무 많아요 :)

  도톰보리로 가는 길

좁지만 매력적인 거리

도로가 정말 깨끗하기는 했어요.

인정! 반성도 하구요...

  귀여운 냥이를 바라보며..

도톤보리에 다녀온 분들이라면 다 아는 이 거리.

돈키호테도 보이구요.

많은 관광객 분들

3년 전이나 지금이나 이 곳은 정말 많이 붐비네요 :)

  역광덕분에 생긴 플레어가 마음에 든 사진

  언제나 봐도 로맨틱한 기찻길

이건 아이폰으로 찍었어요.

  도톤보리의 야경이 아름다운 이유

저녁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요.

3년전에 왔을때는 도톤보리의 야경을 보지 못했는데

이제야 보게되었어요 :)

요 아저씨 참 유명하죠​

도톤보리 글리코상 야경

1935년부터 이 자리에 광고판을 설치해놨는데

오랜시간이 지나다 보니 어느덧 오사카의 상징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께서 이 곳 앞에서 사진을 찍죠 :)

3년만에 다시 찾은 오사카 여행

첫날을 마무리 하고.. 이제는 오래도록 기다려온 교토로 출발 하려 합니다!

  1. 가전대잔치 2018.10.18 18:02 신고

    일본 특유의 분위기가 넘 물씬..
    아 여행 떠나고 싶어지네요~~ㅎㅎㅎㅎ
    일본 거리는 정말 깨끗해서 너무 예쁘네요!

    • 쑴씨네 soomtrip 2018.10.19 17:50 신고

      그쵸?^^ 일본 특유의 분위기가
      여행을 더 여행답게 해주었어요 :)
      와주셔서 감사해요! 놀러 갈게요 !

  2. 돈보다는마음 2018.10.20 23:25 신고

    쑴님과 저의 여행지 교집합이 점점 넓어지는 것 같아요! ^^ 도톤보리 돈키호테에서 파스도 사고 배도 타고 아주 좋았었는데! 쑴님 덕에 다시 오사카여행폴더를 뒤적거려봅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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