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보게되는 [명작]

인공지능 로봇 데이빗의 이야기, #에이아이

줄거리 리뷰 영상 입니다.

 

 


영화보다 더 유명한 영화 OST 및 삽입곡들



영화 속 ost 및 삽입곡들


#영화소개 #영화추천 #최민식 #장백지

대화한번 해본적 없는 3류 건달과 중국에서 온 여인의 애틋한 사랑을 담은 영화 #파이란 입니다. 멜로/로맨스 감독 : 송해성



https://youtu.be/aAnAygUXf-E


영화 파이란 영상 리뷰





#영화추천 #영화소개 #에단호크 이 영화는 실화 입니다. 우루과이 공군 571편 추락사고를 다루고 있는 영화 #얼라이브(1993) 입니다. 드라마 / 모험 / 액션 감독 : 프랭크 마샬




https://youtu.be/ZJbjMeDGfC4


▲ 얼라이브 영화 리뷰 영상



현재 남아 있는 생존자분들은 매년 이 곳을 찾아가 
죽은동료들을 위해 기도를 한다고 합니다..



말할 수 없는 비밀_영상으로 리뷰 !!!


시간이 지나도 영화의 대사, 장면들이 생각나는 영화가 있습니다.
오늘은 피아노배틀과 OST 등 


마음속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리뷰영상입니다.






오늘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명작을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세상의 끝까지 21일


개인적으로 여운이 많이 남는 몇 안되는 영화 중 하나 입니다.


비긴 어게인으로 친숙한 키이라 나이틀리가 여 주인공을,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의 스티브 카렐이 남 주인공을 맡았죠.


아래 동영상은 영화리뷰를 영상으로 제작한것입니다.



 

 


이 영화의 줄거리를 보자면 다음과 같은데요,


소행성과 지구가 충돌하기 까지 21일이 남았습니다. 즉 지구종말 까지 21일의 시간이 남았는데, 극적으로 소행성의 궤도를 변경 시킨다던가 폭발시켜서 지구와의 충돌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소행성과의 충돌이 불가피한 상황임을 설정하고 이 영화는 전개가 됩니다.

 

 

 

 

 

 

 

 

 

 

카운트 다운  21일,

 

도지(남주인공)는 문득 잘못 배달된 우편물 속 ‘첫사랑의 편지’가 떠올라 그녀를 찾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게으름 때문에 비행기를 놓쳐 가족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날려버린 페니(여주인공)는 도지를 도와주면 가족을 만날 수 있게 해준다는 도지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두 사람은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됩니다

 

< 도지와 페니의 첫 만남 - 자느라 비행기를 놓쳐 가족들을 못만나게 된 페니 >

 

 

 

 

 

< 기브앤 테이크, 함께 여행길을 오르게 되는 도지와 페니 >

 

 

 

 

 

 

이 둘은 여행을 하며 남은 21일을 어떻게 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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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연 세상의 종말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면 사람들은 어떨까요?

이 영화에는 종말을 앞둔 다양한 모습과 심리들이 나타납니다.

 

 

 

 

누군가는 폭동으로 불안감을 해소하고,

 

 

 

 


누구가는 불륜을 통해서..

 

 

 

 


 

 

자살은 할 수 없다며, 자신을 살인 해달라고 의뢰 하는 사람도

 

 




 

 

 

 

오히려 종말을 좋아하는 사람도

 

 

 

 

 

 

 

 

 


누군가는 끝까지 자신의 업무를 다 하는 모습을..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감사함을 느끼며 생각을 하게 되고..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 였습니다.

 

.

.

 

당신에게 21일이 있다면 

 

생의 마지막 21일 동안 누구와 무엇을 할 건가요?




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 2011)



< 미드나잇 인 파리 줄거리 소개 영상 >


영화가 시작 된 후, 약 3 분간 파리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기가막히게 잘 어울러진 음악과 함께 나옵니다.

아직 파리를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 장면을 보고있자면 꼭 한번 가야지 라는 결심을 하게 되는데요..^^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약혼녀 이네즈(레이첼 맥아덤스)와 파리로 여행 온 소설가 길(오웬 윌슨). 

파리의 낭만을 만끽하고픈 자신과는 달리 파리의 화려함을 즐기고 싶어하는 이네즈에게 실망한 길은 결국 홀로 파리의 밤거리를 산책하게 됩니다.

우연히  매일 밤 12시, 종이 울리며 나타나는 클래식 차를 타면 1920년대의 파리로 시간여행을 간다는 것을 알게되죠! 

그 곳에서 그는 평소에 동경하던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등 전설적 예술가들과 친구가 되어 매일 밤, 꿈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헤밍웨이와 피카소의 연인 애드리아나(마리옹 꼬띠아르)를 만나게 된 길은 예술과 낭만을 사랑하는 매혹적인 그녀에게 빠져들게 되는데……  





줄거리를 보면 어느 여인과 사랑에 빠지는 영화라고 생각 하실 수 있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아요.^^

그 보다 더 깊은 의미를 느낄 수 있었죠.


이 영화에서 느낀 것은, 파리의 아름다움? 운명적 사랑? 

 

그보다


바로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죠.


 

 

영화 중


2010년도에 사는 길(남주인공)은 헤밍웨이가 살았던 1920년가 황금시기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1920년대의 사는 아드리아나(여주인공)은 1890년도가 황금기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1890년도의 예술가들은 1500년도의 르네상스 시대를 황금기라고 생각합니다.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은 1200년도의 쿠빌라이칸 시대를 황금시대라고 생각하고

...


 

미드나잇 인 파리 명대사


1890년도로 이동되어 이 시대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황금기는 르네상스라고 말하는 길의 모습






늘 과거의 예술가들이 살았던 시대를 그리워하고, 그 시대가 예술의 황금기라고 생각했던, 길(남주인공)은 깨닫죠.









우리도 가끔 이 같은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이랬는데, 과거가 더 좋은것 같은데, 

왜 과거의 피카소-모자르트와 같은 예술가가 나오질 않는걸까...


하지만^^ 영화에서 느꼈듯이



진정한


 골든 에이지 GOLDEN AGE 황금시기


현재 살고 있는 지금이 아닐까요.


  1. eternity79 2014.02.04 23:36 신고

    너무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도 꼭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3박4일 오키나와 여행의 마지막 날 (우미카지테라스)


3박 4일 오키나와 여행의 아쉬움을 달랠 시간이 왔어요. 마지막 날은 우미카지테라스 입니다.

나하공항과 매우 가까워요. 자동차를 이용하여 10분~15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곳 우미카지테라스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사진도 찍고 렌트카를 반납하고 귀국길에 오르죠.

오키나와 여행의 마지막 날은 구름이 참 이뻤어요. 사진도 이쁘게 잘 나와 기분이 좋네요 :


하얀색으로 즐비한 음식점들을 보실 수 있어요.

우미카지테라스 맛집 치면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테라스에 앉아 바람을 느끼며

허기를 달래 봅니다.

▲ ​첫 번째로 먹은 것은 타코라이스!

'키지무나'라는 타코라이스 집에서 먹었어요.

▲ 그 유명한 #시아와세노 팬케익

오키나와에 다시 온다면 꼭 해야 할 일 중 하나가

이 팬케익을 또 먹어보는 겁니다.

대기시간이 길었어요 약 한시간 기다렸습니다.

​바닷가 위라서 그런지 구름모양이 쉴 새 없이 바뀝니다.


이렇게 저의 3박 4일 오키나와 여행을 마침표를 찍어요.. :) 

늘 행복하세요 ^^

오키나와 3박 4일의 여행 중 3일차.

셋째날에는 슈리성을 다녀왔습니다. 슈리성은 너무나 유명하죠.

오키나와에 가신다면 슈리성과 츄라우미 수족관은 필수 코스로 정해져 있을 만큼.

슈리성은 오키나와에서 가장 큰 역사 유적지 입니다.

언제 지어졌는지 명확한 시기가 기록이 되어 있지는 않아요.

약 13세기에 지어졌다고 하는데 이 기록마저 100% 정확한 것이 아니니까요.


▲ 2000년 12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슈리성

​2차세계대전으로 왕궁이 거의 파괴가 되었다고 해요.

▲ 슈리성 입구

​슈리성에서 역시

많은 관광객, 현지인 분들이 있어요.

▲ 일본 전통 공연 중

​위에서보니 성의 느낌이 더 느껴집니다.

▲ 슈리성 정상에서 바라본 오키나와 전경

여기서도 노을 지는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일정상..ㅠㅠ

▲ 파노라마로 찍은

​차 안에서 바라본

오키나와 거리의 모습


▲ 아메리칸 빌리지

슈리성에 이어 약간의 휴식을 취한 후

아메리칸 빌리지로 이동 했습니다.

​우측에 있는 관람차를 보고

이 곳이 바로 아메리칸 빌리지 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어요 :)

​아메리칸 빌리지는 미국의 분위기로 만든

엔터테인먼트 지역입니다.

​많은 맛집과 기념품 샵들이 즐비해 있어요.

​이 곳 또한 사진 촬영 포인트

바닷가를 바라보며 많은 사진들을 남겨요.

​어느 덧 야경의 모습을 보여주는 아메리칸 빌리지


전통스러움이 있고 미국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오키나와 여행의 대장정이 마무리 되어 갑니다.

​오키나와 3박 4일 일정

첫째 날, 나하 공항 도착 (16:40분) - 렌터카 대여 - 숙소 도착 - 국제거리

둘째 날, 츄라우미 수족관 - 만좌모

셋째 날, 슈리성 - 오침 - 아메리칸 빌리지

넷째 날, 우미카지테라스 - 렌터카 반납 - 공항 도착


▲ 오키나와 북쪽에 있는 츄라우미수족관 가는 길

국제거리에 있는 숙소에서 약 1시간 40분 소요 되었습니다.

▲ ​츄라우미수족관의 상징

막상 위 동상을 보니 내가 츄라우미수족관에 왔구나

라고 실감이 들어요

츄라우미수족관에서는

1. 산호초들을 볼 수 있는 거리

2. 쿠로시오여행, 여기서 그 유명한 고래상어를 보실 수 있어요.

3. 심해에서 사는 생물

들을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개인적으로 

오키나와 3박4일 일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츄라우미수족관

이었습니다.

▲  츄라우미수족관에는 위 와 같이 돌고래 쇼도 볼 수 있어요

▲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바라본 전경

▲ 오전에는 츄라우미수족관을 둘러본 후 점심을 먹고

만좌모에 도착 했어요.

코끼리 코 모양 같다고 하여 만좌모라보 불립니다.

▲ 노을이 지는 순간을 좋아하는데

만좌모에서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 해 질 녘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 ​정말 코끼리 코 모양 같아요 :)

좀 더 이쁜 사진을 찍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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