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아일랜드 날씨는 제법 쌀쌀해요. 바람막이를 입고 다녀야 해요. 패딩까지는 아니더라도..ㅠ

아일랜드는 날씨가 참 매력적이예요. 비가 왔다 안왔다. 수시로 비가 내리기도.. 그래서 사람들은 그냥 비를 맞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요 :)


< 템플바 >

 

더블린 하면 누구나 한번쯤은 꼭 들린다는 템플바 입니다.

저도 이곳에서 기네스를 혼자 분위기 있게(?) 먹었죠 :)

1960년대 재개발을 통해 예술가들의 지역이 되었는데, 현재 이곳에는 많은 펍들과 상점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검은색과 빨강색의 조화. 이쁜 템블바의 모습 (사진 위)


 


템블바로 들어가서 기네스를 먹었습니다.

 

템블바 안에는 어떤 모습인지 담아 보았구요 :)


 

 

 


 


사진이 밝에 나왔지만, 안은 굉장히 분위기 있고 어두운 편입니다.





 

 





 



< 킬마이넘 감옥 >

 

킬마이넘 감옥은 1796년에 지어졌으며 1924년까지 감옥으로 사용 되었습니다.

이곳은 아일랜드 사람들한테 굉장히 의미 있는 곳인데요, 왜냐하면...

아일랜드가 영국으로 부터 독립 하기 위해, 독립운동을 하며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되었던 곳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많은 훌륭하신 독립운동가들이 있었기에, 더 이 곳이 와닿았습니다.

킬마이넘 감옥은 또한, 여성 시설이 미약한 상황에서 많은 여성들이 수감되었는데...

감된 여성들이 많은 고통을 겪었다고 합니다.

 

아일랜드 사람들에겐 굉장히 의미가 깊은 곳이죠.

 

 

이곳에 입장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사진 위)

입장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 더블린 야경 >

 


 

하페니 다리 (Ha'penny Bridge) - 사진 위

 

더블린의 리피강을 중심으로 많은 다리가 있습니다. 그 중 사람이 건널 수 있는 최초의 다리 예요.

이 다리를 지나갈때마다 1/2 페니를 지불해야 했기 때문에 붙여졌다고 합니다 ^^


 





아일랜드 사람들은 비가 와도 우산을 꼭 쓰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 아이리쉬 처럼 자유롭게 비 맞고 다녔죠 ㅋㅋ


 

 


 

 

밤 9시가 넘으면 우리나라 보다 많이 한적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더블린.

작은 도시 지만 우리나라와 닮았다고 느꼈습니다. 독립 운동가, 역사적 비애 등..

아일랜드 최고 절경 모허절벽(cliffs of moher) / 영화 프로포즈데이 촬영장소

 

아일랜드 최고의 절경 중 하나인 모허절벽^^ 아일랜드에 위치해 있는데요,

워~~~낙 유명한 절경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아실겁니다.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프로포즈 데이의 촬영 장소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죠^^

 

 

영화 프로포즈 데이의 모허절벽의 모습 (사진 위)- 수정 : 위 곳은 모허절벽이 아니라 그 근처에 있는 애런제도 입니다 ^^

사실 이 영화를 본 후 모허절벽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모허절벽을 보기위해 아일랜드를 갔습니다. ^^;


오늘은 모허절벽(cliffs of moher, 클립스 오브 모허)의 모습들을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THE CLIFFS OF MOHER

 

모허절벽의 모습들 (사진 아래)

 

 

 

 

 

감사하게도 제가 간 날은 날씨가 아주 좋았습니다. :)

더블린 날씨가 워낙 변덕스러워서..ㅠ  내심 걱정을 많이 했었거든요^^

 


모허절벽은 3억년 전에 생성되었습니다. *.*

그리고 이 위에 석회함 층이 점점 쌓여서 지금의 모습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길이 약 8KM의 높이 약 200M의 엄청난 절벽이죠..

 

 

저기 우측 상단에 보이는 성의 이름은 (사진 위)

O'Brien's Tower

 

 

 

보시다 시피 굉장히 높이가 높고, 가파른 절벽이기 때문에 많은 추락사가 발생 한다고 해요. ㅠㅠ

더군나나 바람도 많이 부니까..

가시면 항상 조심하세요^^

 

 

자주 붙여 있는 주의 표시 ㅠ

 

 

정말 가파르고 높죠? 그리고 굉장히 웅장합니다.

 

 

 

 

이런 가파른 절벽에서도 MY WAY를 외치며 자라나는 꽃과 잎사귀들..^^

 

 


 

길 마저도 아름다운 모어 절벽

 

 

 

 

Cliffs of Moher 클립스 오브 모허

에서 바라본 바다

 

  

  

 

 



 

 

 

아일랜드 최고의 절경 모허절벽 cliffs of moher

사진 만큼에서는 눈으로 보는 만큼의 아름답고 웅장함, 벅찬 감동을 모두 담아내지는 못했지만..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

  1. ilua 2015.05.13 14:42 신고

    우와 멋져요!
    아일랜드에 가셨다고 하니 되게 반갑네요. 즤 신랑이 아이뤼쉬라서요 ;)
    여름에 가는 모허는 시원하고 상쾌해서 참 좋아 보이네요.
    겨울에 갔던 모허는 왠지 구슬프고 우울했는데.

    아일랜드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

    • soomtrip soomtrip 2015.05.13 18:21 신고

      아하! 아일랜드에 계시는 군요^^
      저는 해 질 녘 모허절벽의 모습이 가장 보고 싶어요..
      그 모습을 보고자 나중에 한번 더 가려구요 ㅋ
      좋은 하루 보내시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 조태연 2015.05.14 08:59 신고

    순간 호주에 있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인줄 알았네요.. 경치가 엄청나네요!! 나중에 꼭 가볼께요!!

    • soomtrip soomtrip 2015.05.14 10:36 신고

      정말 엄청 나죠? 저도 그레이트 오션 로드 꼭 한번 가볼게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3. FKI자유광장 2015.05.14 09:59 신고

    와 절경이 예술이에요~ 좋은 경치, 멋진 풍경 많이 전해주세요

    • soomtrip soomtrip 2015.05.14 10:37 신고

      해 질 녁 절경을 보기 위해 다음에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요^^
      넵~! 많이많이 전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4. 티스토리 운영자 2015.05.14 10:37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5월 14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김선재 2015.05.14 13:39 신고

    태클은 아니구요 맨 위에 영화 장면은 아란아일랜드(Aran Island)로 알고 있어요 :) 모헤어 절벽이랑 비슷한 해식절벽이고, 둘다 아일랜드 서부의 골웨이 지방에 있죠.

    • soomtrip soomtrip 2015.05.14 19:05 신고

      아 그래요?^^
      저도 다시한번 알아봐야 겠네요 ㅋ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방문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6. ZUZUBE 2015.05.14 16:21 신고

    장관이네요~

  7. 파라다이스블로그 2015.05.14 17:46 신고

    그림같이 아름다운 곳이네요~ 모허 절벽 위에 오르면 어떤 느낌이 들지 궁금해 지는데요.
    좋은 글과 사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soomtrip soomtrip 2015.05.14 19:06 신고

      저야 말로 이렇게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드리고,
      앞으로도 더 좋은 컨텐츠로 보답할게요 종종 방문해 주세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8. 유머조아 2015.05.14 19:07 신고

    크아~~ 정말 장관이군요.
    아름답습니다..

  9. lainy 2015.05.14 23:58 신고

    자연이 깎은 또 하나의 절경이군요 ..

    • soomtrip soomtrip 2015.05.15 12:08 신고

      정확한 표현 이십니다 :) 자연이 만든 또 하나의 환상적인 절경..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10. J-Ro 2015.05.16 20:11 신고

    West life 노래중에 my love 의 배경으로도 유명 하죠....2년 전에 아일랜드 출장이 있어서 꼭 가려고 했는데 결국에는 시간이 없어서 못갔네요...T.T 기회 있으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 soomtrip soomtrip 2015.05.17 01:36 신고

      아! 맞아요! My love 뮤비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죠..^^
      음~ 기회 만들어서 꼭 한번 가보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닷!!

  11. 아, 이름이 모허...였구나~ 2015.05.16 20:49 신고

    예전에 사진으로만 보고 '아, 상상만 하던 경치가 실제로 있었네. 저런데서 살고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죠.
    그 후에 비슷한 사진과 이름은 들었지만... 오늘 이 사진들 보니 바로 여기였어요.
    사람이 살기는 어렵겠지만 저 위의 성에서 며칠만이라도 살아보고 싶다는...
    저 곳이 느무느무 좋아보이는 나는, 전생 한 때에 저 곳을 날아다니던 새였는지도.ㅋㅋㅋ 아주 해롱해롱합니다.ㅋ

    • soomtrip soomtrip 2015.05.17 01:39 신고

      정말 실제로 보면.. 더 아름답죠.
      해 질 녘 모습은 더더욱 아름다울것 같아요.^^
      모허절벽으로부터 5km 정도 떨어진 곳에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 사람들이 참 부럽더라구요 ㅋ 이런 장관을 언제든 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감사합니다!!^^

  12. Conor 2015.05.17 08:02 신고

    혹시 절벽을 내려다 보고 싶은 분이 있다면
    낮은 포복으로 절벽 끝까지 엉금엉금 기어 가서 고개만 내밀고 내려다 보면 안전합니다.

    북대서양 맞바람을 다 받아 주는 곳이라 똑바로 서서 몸 가누기가 어렵고
    발 밑의 풀둘도 습기를 잔뜩 머금은지라 미끌미끌 합니다.

    1년에 평균 2-3명이 추락사 합니다.

    • soomtrip soomtrip 2015.05.17 09:42 신고

      맞습니다. 매년 추락사가 발생하고 있어요..
      저도 낮은 포복으로 절벽을 내려다 보았는데.. :)
      오랜만에 모허절벽의 추억들이 떠오르시겠어요~~ ^^

  13. 리오Leo 2015.05.17 09:32 신고

    멋지네요.
    와이프에게 청혼 했던 뉴질랜드 최북단의 Cape Reinga를 떠올리게 합니다. 절벽 아래 바다에서는 남태평양과 타즈먼해가 만나는데 그 장관과 파도소리에 압도되죠. 등대도 멋지구요 ^^

    • soomtrip soomtrip 2015.05.17 09:46 신고

      직접 느끼신 Cape Reinga 의 모습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요.^^
      분명 저도 꼭 한번 보러 갈것 같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ㅠ

4월 아일랜드 여행, 수도 더블린 모습들


4월 아일랜드 날씨는 바람막이를 입고 다녀야 될 정도 입니다. 패딩까지는 아니예요.

비는 수시로 내렸다...그래요^^


아일랜드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우리나라와 역사적 공감대가 느껴지는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의 모습들을 담아 봤습니다.^^


 


리피강 Liffey River (사진 아래)


더블린 중심으로 리피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더블린은 리피강을 중심으로 좌우로 나뉘어 있는데, 이를 잇기 위한 다리 역시 많이 있죠.


 

아일랜드 역시 다른 유럽국가와 마찬가지로, 100년 이상 오래된 건물들은 마음대로 보수를 하거나 재건축을 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작은 창문, 문을 수리하는데도 허가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하페니 다리 (사진 아래)

 

 

 하페니 다리는 유일하게 사람만 건널 수 있는 다리 입니다.

 

 

 

 

General post office 중앙 우체국 (사진 아래)

 

아일랜드 중앙 우체국, 역사적으로 이 곳도 의미 있는 장소 입니다.

1916년 영국의 식민지 지배 상황에서 대항하고자 운동을 일으켰던 주무대 입니다.

이 건물을 보시면 그 때의 상황을 알 수 있듯이, 총탄 자국도 볼 수 있습니다.

 

 

 

 

총탄의 흔적들 (사진 위)

 


 

더블린 캐슬 (사진아래)


13세기에 지어졌습니다. 

오늘날 중요 인사 및 각국 회의가 있을 경우 사용을 하고 있으며,

아일랜드 대통령 취임식도 이곳에서 진행 됩니다:)

 

 

 

 


오코넬 거리


더블린의 중심에는 오코넬 거리가 있습니다. 

식민지하에 있었을때, 아일랜드의 해방운동의 지도자 였습니다..^^

 

 

 



더블린 사파이어 (사진 아래)


높이 121.1 미터, 

2002년 아일랜드 1인당 국민소득 3만불 달성, 영국을 앞지른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의 더블린 :) 작은 도시지만 정이 참 많이 갔던 도시.

  1. 박희욱 2015.05.16 20:15 신고

    아일랜드 민요가 우리 가슴에 와닿듯이 도시도 그렇나 보군요.

    • soomtrip soomtrip 2015.05.17 01:41 신고

      네..^^ 개인적으로 식민지에 대항한 흔적들을 많은 곳에서 볼 수 있어서.. 그렇더라구요...^^

 아일랜드의 작은 마을 둘린(Doolin)

 

 

 

어떠한 나라든 도심을 벗어나 나타난 자연속의 모습은,

그 나라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모허절벽으로 가다 보면 작은 마을이 하나 나옵니다. 바로 둘린(Doolin)

 

 

해 질 녘 찍은 둘린마을의 모습 (사진 위)

 

 

 

 

돌담과 함께 있는 도로가 아름답습니다.

 

 

DooLin hostel 둘린 호스텔, 제가 묶었던 호스텔.

지금 보니까 D자가 없네요 ㅋㅋ

 

 

 

이 곳 작은 마을에도 역시 펍이 있습니다. 아일랜드 하면 역시 기네스죠^^

 

 

도심을 벗어나서 아일랜드의 모습들을 보면.. 너무나 아름답죠.

 

또 하나 느낀것이 운전자들이 매너가 좋고, 운전 실력에 놀랐습니다. 놀란 이유는 아일랜드는 도로가 굉장히 좁

 

습니다. (사진 위)

 

이 좁은 도로위에 큰 버스가 달리며 서로간 양보하며 매너 있는 모습들을 보니 또한 마음이 풍요로워 지네요 >_<

 

 

 

 

 

 

해 질 녘 바라본 둘린마을의 모습 :)

  1. 박희욱 2015.05.16 19:47 신고

    도로가 좁다면 자전거 라이딩이 위험하겠군요?

    • soomtrip soomtrip 2015.05.17 01:33 신고

      음, ^^ 자전거 라이딩 하는 사람도 보기는 했지만..^^
      도심을 나오면 1차선 도로가 많고, 도로 폭도 좁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여유있는 아일랜드의 모습들..

 

 

 

영국은 2층 빨강버스.

아일랜드에서는 이 노랑버스를 많이 봤습니다 :)

 

 

 

 참 한적해 보이지 않나요?

 

아일랜드 가서 느낀거지만..

그 도심 거리도 오후 7~8시면 문을 닫는 모습을 보며.. 개인의 여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도 더블린 도심을 벗어나

초록빛의 여유로운 모습들..

 

 

 

 

저도 이런 자연속에서 살고 싶습니다.ㅠㅠ ㅋㅋ

 

 

더블린에서의 트림 모습.

 

 

버스 타고 가다.. 자연속에 혼자 떡 하니 서있는 집 발견!

 

 

넓은 초원만큼, 양도 많고... 말도 많습니다 :)

 

 

 

 

 

 

 

 

 

 

해 질 녘 더블린의 모습 (사진 위)

 

  1. lainy 2015.05.07 21:31 신고

    아일랜드는 왠지 자연풍경이 어마어마할 것 같아요

  2. 박희욱 2015.05.16 19:46 신고

    내년 6월경에 아일렌드에 자전거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과연 할만 할까요?
    흐리고 비오는 날씨가 염려됩니다.

    • soomtrip soomtrip 2015.05.17 01:31 신고

      네^^ 아일랜드에 오래 있지는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자전거 여행 좋습니다. 아일랜드의 도심을 벗어나면 작은 마을들이 나오는데 그 마을들 또한 진정한 아일랜드 모습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자전거 여행 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 도로가 좁으니까 항상 차 조심 하세요..^^

더블린에서 모허절벽(Cliffs of Moher) 가는 법 

 

(2015년 4월 25일 기준으로 작성)

 

투어를 이용하지 않고서, 렌트를 하지 않는 이상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더블린 -> 골웨이 -> 모허절벽

 

 

먼저 더블린에서 골웨이로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Go bus 와 City link 버스가 있습니다. 저는 Go bus 를 이용해서 Go bus 로 이동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모허절벽의 모습들 보기 (클릭)


 

더블린 공항에서 출발하여 더블린 시티에서 한번 정차 합니다. 

그렇다면 버스를 어디서 타야 하나!?

바로 이 곳 입니다.!!




골웨이로 가는 버스 정류장 (사진 위)





더블린 공항에서 골웨이 가는 버스 시간 (사진 위)


보시면 아시겠지만, 더블린 공항에서 출발하여 더블린 시티에서 한번 정차 하는 것을 알 수 있죠 ^^




Go bus 모습 (사진 위)



시간은 약 2시간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

골웨이 코치 스테이션에 도착하면 다른 버스정류장으로 가야 합니다. 설명은 밑에..


골웨이 버스 정류장 (사진 위)



우리는 다른 버스 정류장으로 이동 해야 합니다.

다른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로 약 2분 정도 소요 됩니다. (위치는 물어보시는게 빠를듯..가까워요 매우)




우리가 가야 할 버스 정류장(사진 위)



자 이곳에 가셔서 모허절벽 (Cliffs of Moher)가는 버스 티켓을 구입합니다. 

모허절벽 까지 가는 소요 시간은 약 2시간 20분 :)


가시면서 버스 기사님의 운전 실력에 많이 놀라실거예요~ 아일랜드는 도로 폭이 매우 좁거든요..

창문 넘어로 아름다운 풍경의 모습도 감상하시면서 :)


골웨이 버스 정류장에서 모허절벽으로 가는 시간표 입니다.




골웨이에서 모허절벽(Cliffs of Moher) 가는 버스 시간표 (사진 위)





모허절벽(Cliffs of Moher)에서 골웨이로 가는 버스 시간표(사진 위)



시간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당일치기로 다녀오시든 하루 숙박을 하시든 계획을 잘 짜셔야 되요..ㅠ

그리고 중간 중간 멈추는 버스 정류장에서는 항상 미리 가서 대기하셔야 됩니다.

저는 모허절벽에서 골웨이 가는 버스 시간이 19:20 분이라고 써있어서.. 18분 쯤에 갔는데 이미 버스는 지나갔습니다. 즉, 그 시간까지 기다리지 않고 바로바로 출발하니까 항상 미리 가서 대기하세요. 저는 결국 수 많은 히치 하이킹 시도.. 실패.. 포기후 둘린의 숙소까지 한시간 가량 캐리어 끌고 가다, 마음좋은 한 분이 차로 태워다 주셨죠. 그 분만 생각하면 지금도 감사합니다..ㅠ 


저는 둘 Doolin에서 숙박했습니다.


모허절벽 근처... 이곳에는 택시도 없습니다. 버스도 없습니다. 절대 차 놓치지 마세요! :)

 

 

 

눈에 보이는 만큼의 거대하고 위대한 광경을 사진으로 담지 못해 아쉽네요..ㅠㅠ


더블린 공항에서 모허절벽(Cliffs of Moher) 가는 법 


(2015년 4월 25일 기준으로 작성)


죽기 전에 꼭 봐야할 아일랜드 최고의 절경 모허절벽 가는 법.


모허절벽에 가는 방법중 하나가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 인데요, 오늘은 버스를 타고 모허절벽에 가는 방법을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더블린 공항 -> 더블린 -> 골웨이 -> 모허절벽   이 같은 방법으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


편리하게도 더블린 공항에서 골웨이로 이동하는 버스가 있습니다.

더블린 공항에서 골웨이 가는 버스가 두 종류 입니다. 

기사에게 여쭈어 보니 운영하는 회사만 다르고 거의 같다고 하네요^^


Go bus 와 City link 버스가 있습니다. 저는 Go bus 를 이용해서 Go bus 로 이동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더블린 공항에서 골웨이 가는 버스 시간 (사진 위)




Go bus 모습 (사진 위)



시간은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

골웨이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고, 모허절벽 가는 버스 있냐고 물었더니 토요일?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곳에서도 모허절벽가는 버스가 따로 운영되어 있는것 같고, 우리가 가야할 곳은 다른 버스 정류장 입니다.





골웨이 버스 정류장 (사진 위)



다른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로 약 2분 정도 소요 됩니다. (위치는 물어보시는게 빠를듯..가까워요 매우)




우리가 가야 할 버스 정류장(사진 위)



자 이곳에 가셔서 모허절벽 (Cliffs of Moher)가는 버스 티켓을 구입합니다. 

모허절벽 까지 가는 소요 시간은 약 2시간 20분 :)


가시면서 버스 기사님의 운전 실력에 많이 놀라실거예요~ 아일랜드는 도로 폭이 매우 좁거든요..

창문 넘어로 아름다운 풍경의 모습도 감상하시면서 :)


골웨이 버스 정류장에서 모허절벽으로 가는 시간표 입니다.




골웨이에서 모허절벽(Cliffs of Moher) 가는 버스 시간표 (사진 위)





모허절벽(Cliffs of Moher)에서 골웨이로 가는 버스 시간표(사진 위)




시간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당일치기로 다녀오시든 하루 숙박을 하시든 계획을 잘 짜셔야 되요..ㅠ

그리고 중간 중간 멈추는 버스 정류장에서는 항상 미리 가서 대기하셔야 됩니다.

저는 모허절벽에서 골웨이 가는 버스 시간이 19:20 분이라고 써있어서.. 18분 쯤에 갔는데 이미 버스는 지나갔습니다. 즉, 그 시간까지 기다리지 않고 바로바로 출발하니까 항상 미리 가서 대기하세요. 저는 결국 수 많은 히치 하이킹 시도.. 실패.. 포기후 둘린의 숙소까지 한시간 가량 캐리어 끌고 가다, 마음좋은 한 분이 차로 태워다 주셨죠. 그 분만 생각하면 지금도 감사..ㅠ 


저는 둘 Doolin에서 숙박했습니다.


이곳에는 택시도 없습니다. 버스도 없습니다. 절대 차 놓치지 마세요!





* 골웨이 가는 버스가 Go bus 말고 City link 버스도 있습니다. City link 버스 시간표도 같이 첨부할게요 ^^





더블린 공항에서 골웨이 가는City link 버스 (사진 위)



더블린 공항에서 골웨이 가는 버스 시간표 (사진 위)



더블린 공항에서 골웨이 가는 시티 링크버스 시간표 - non stop이 아니네요 (사진 위)



버스안에 화장실도 있고 무료 와이파이도 가능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

  1. 2015.07.20 02:12

    비밀댓글입니다

    • soomtrip soomtrip 2015.07.22 22:36 신고

      안녕하세요^^ 350번 버스 지정석 여부는 아니었습니다.ㅎ 자리는 제가 탔을때는 쪼~금 남았었구요, 둘린에 호스텔이 있는데 거기서 숙박했습니다.^^ 둘린 제가 숙박한 곳에서 모허까지 걸어 가기에는 멀어요... 걸어서 족히 4시간을 걸릴겁니다. 차라리 자전거를 대여 하시는것은 어떤지요?.. 걷기에는 거리가 있어요^^

  2. 2015.07.27 12:31

    비밀댓글입니다

    • soomtrip soomtrip 2015.08.25 23:04 신고

      저도 캐리어 끌고 모허절벽 투어 했다능...ㅠㅠ
      인포메이션 센터 있습니다. 제가 가서 물어봤는데, 시간은 17시 정도 였습니다. 답변은 우리 이제 문 닫는 시간이어서 맡아줄 수 없다는 말만 했습니다.. 짐 맡길 곳 있는지는 정확한 답변을 못들었어요. ㅠ

      아참!!! 입장료 없어요!!!^^ 편도 4시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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