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에서 선정한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곳!

 

바로 베네치아 입니다. 베니스라고도 불리기도 하고.. 물의 도시.. 개인적으로 특이한 점은 이 곳은 수상버스만 있습니다. (일반버스는 없구요^^) 좁은 길이 많으니 지도 하나는 챙기는게 좋을듯 합니당 ㅋ

 

지금부터 베네치아를 포스팅 해보려고 해요~~!

 

 

 

첫 번째, 산마르코 광장

 

베네치아의 경제, 정치, 문화의 중심지 입니다. 광장을 중심으로 ㄷ 자 모양으로 되어있죠..^^

야경 사진 입니다. 아름답죠?

 

 

 

 

 

 

 

 

 

 

 

 

광장에서 음악 공연도 이루어 진답니다..^^

 

두 번째, 산 마르코 광장에 있는 '산마르코 종루' 입니다.

약 96M의 높이 ! 적의 침입을 감시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세 번째, 아카데미아 다리

 

베네치아는 베네치아의 중심부를 양분하여 흐르는 S자 형태의 대운하가 있습니다. 아카데미아 다리는, 양분된 곳을 이어주는 3가지 다리 중 하나 입니다.^^ 

 

* 3가지 다리 : 리알토 다리, 아카데미아 다리, 탄식의 다리(카사노바 탈옥으로 더 유명하죠)

 

 

 

 

 

 

 

                                        베네치아 지도입니다. S 자 모양의 대운하가 보이시죠?^^

 

 

 

네 번째, 리알토 다리

 

베네치아를 가면 리알토 다리를 꼭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운하로 양분되어 있는 베네치아를 이어주는 첫 번째 다리로 유명하죠.

 

 

 

 

 

다 섯번째, 산 조르조 마조레 교회

 

 

 

 

 

                                                              산 조르조 마조레 교회 위에서 찍은 베네치아 풍경

 

베네치아 전경을 보고 싶다면, 이 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사람도 마르코 광장보다 덜 붐비고..^^ 이 곳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모르는 사람과 키스를 해도 따귀를 맞지 않을 만큼 아름답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 아쉽게 야경은 못봤습니다만..ㅜ

 

 

 

 

끝으로 베네치아 하면 이러한 모습이 떠오르시죠? 정말 아름다운 도시 입니다..^^

 

 

 

 

 

 

 

이탈리아에는 명소가 참 많지요..^^

이태리에서 약 한달동안 현지인들과 생활을 했는데,  이태리 사람들이 가장 추천해주는 곳은 바로 어딜까요?

베네치아? 로마? 음... 이태리 현지인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천해준 곳은 바로 

피렌체 입니다. 프로렌스 라고도 불리구요..^^

 

피렌체에 대해 포스팅 해볼게요~

 

1. 이탈리아 중세를 대표하는 시인 단테의 집..^^ ( 사진 밑)

 

 

2. 두오모 천장의 모습! 프레스코화 기법으로 그린 벽화.^^

저걸 어떻게...*.*

바깥에서 본 두오모

3. 시뇨리아 광장

 

4. 많이 기다리셨죠?

피사의 사탑 역시 이탈리아 피렌체에 위치해 있어요..^^

 

이 외에도 유명한 곳이 너무나 많은데.. 이탈리아를 가신다면 피렌체는 꼭 한번 들려보세요!^^

끝으로

아름다운 피렌체의 모습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이태리의 설레임은 잊을 수 없다. 왜냐하면, 나의 첫 해외여행이었기에... 

 

 

콜로세움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기원전 72년에 착공한 4층의 원형 경기장.
글레이에이터란 영화를 통해서 접해서만 봤는데, 실제로 입장하니 기분이 묘했던 것만큼은 사실이다.

아름답게 늘어선 아치는 각 층마다 양식이 달라 1층은 도리스식, 2층은 이오니아식, 3층은 코린트식 양식을 보인다. 1층 좌석은 대리석이 깔린 귀빈석이고 2층은 서민을 위한 목제 좌석, 최상층은 입석이었다.

 

 

스페인 광장

영화 ' 로마의 휴일 ' 에서 오드리 헵번이 아이스크림을 먹는 배경이 스페인 광장이다. 스페인 광장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17세기 교황청의 스페인 대사관이 이곳 주변에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주로 '삼위일체 계단'이라 불리는 계단에 앉아 시간을 보낸다.... (바로 위 사진^^)

 

 

 

지하철 노선이 두 개 밖에 없다. 문화재 보호를 위해..

그래서 지하철 안은 대부분 늘 붐빈다.

 

여행자를 위해 당부의 말씀을 드리자면, 도난에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같이 다니던 일행도 당해봤고.. 현지인들도 당부를 한다. 가방은 늘 앞으로 하고 다닐것, 본인의 시야에서 벗어나면 안된다. 아니, 본인의 시야에 속해있더라도 언제 도난 당할지 모른다.

눈은 ... 손보다 정말 빠르더라.

 

 

 

테베레 강..

사진 잘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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