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맛집 잭슨 스테이크 후기


미군의 영향인지 오키나와에는 많은 스테이크 맛집이 있어요.

오늘 제가 포스팅 하는 곳은 잭슨 스테이크라는 곳이예요.

오키나와 여행을 하시는 분들께 소중한 정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포스팅 했어요.


​1953년 부터 시작 영업을 했나 보군요.

​주차장 모습. 

엄청 많은 주차를 할 수 있지는 않아요.

20시에 갔을때 약 90분 기다려야 된다고 말할 정도로 긴 줄이 있었죠.

다음날 11시에 가서 약 40분 기다렸어요.

​가격이예요.

텐더로인 스테이크 

라지 : 2,500엔 미디움 : 2,300엔 스몰 : 2,100엔

뉴욕 스테이크

라지 : 1,900엔 스몰 1,700엔

스테이크 주문시 밥이냐 식빵이냐 선택

​밥

​에피타이저로 나온 스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본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 같아요​

내부 모습

# 아사쿠사 여행! 도쿄 중심에서 전통적 일본의 향을 느끼다

도쿄 하면 굉장히 큰 도시, 북적북적한 거리들, 현대적인 건물들이 많지요. 그런데 그 곳에서도 우리나라의 한옥마을 처럼 일본의 전통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아사쿠사!

여기는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 곳으로도 유명하니 맛집 찾는것도 쏠쏠한 재미가 아닐까 싶어요^^

민간 신앙의 중심지 센소지를 중심으로 신사 절 불상 등이 있기 때문에 도쿄에서 일본의 전통적인 기분을 느끼기에 충분한 곳이죠.

외국인들이 참 많았던 아사쿠사!

관광객들이 참 많습니다. 좌우로 보이는 곳이 기념품, 먹거리를 판매 하고 있어요.​





중학생들의 모습들! 야외활동 왔나 보네요.

이 학생들을 보고 나니 저의 중학생 시절이 생각이 나요. 함께 수학여행 다니고 돌아다녔던 그 시절이.

여기에서 파는 대부분의 음식들이 참 맛있었어요.​

요거 타고 도쿄 시내를 한번 둘러 보고 싶은 충동이 들었는데 참았어요.​

​​​​

아사쿠사 입구의 모습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곳 입구에서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요.^^

도쿄타워 및 시부야 여행 사진!(클릭)

  1. 2017.08.21 03:07

    비밀댓글입니다

# 동경

동경 여행, 어릴 적 부터 동경이라는 말을 들으면 묘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이 동경과 도쿄의 동경은 다른 것임에도 불구하고

도쿄 여행을 한다는 사실에 이상하리만큼 설레었던 것은 사실이었죠.

무튼 ! 도쿄에 다녀왔으니 그래도 도쿄타워를 한번 봐야겠지요^^

방송용 수신탑이었지만 지금은 도쿄의 상징! 야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정작 야경은 촬영하지 못한..ㅠ

333M 높이!

이번 포스팅은 도쿄타워와 하루 유동인구가 명동의 두배가 넘는 젊음의 거리 시부야 입니다.


* Information

7월 날씨 : ​우리나라 한 여름과 비슷^^ 선크림 꼭 챙기시구요. 최저기온이 약 22도 정도 되어요.

언어 : 안녕하세요 = 곤니찌와

        감사합니다 = 아리가토 고자이마스

        실례합니다 = 시츠레이시마스


1000엔이 10,000원 정도 구요.

온천은 남탕, 여탕의 위치가 매일 바뀌는 곳이 있다고 해요^^


음식 : 라멘, 소바, 참치 회 등

도쿄타워는 야경이 이쁜거 같아요^^ㅎㅎ​

도쿄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쿄 모습.

도쿄타워 전망대에서는 무료 와이파이가 이용 가능했습니다.​

333M의 높이 답게 정말 무서워요.​​

일본 지하철 모습​

시부야에서 유명한 레코드 가게! 1층 부터 8층 까지가 전부 레코드 사운드 관련 입니다!​


영화 하치로도 유명하죠. 충성스러운 개 하치 동상 입니다. 시부야역 앞에 있지요.​

많은 드라마. 영화에서 보셨죠?

그 유명한 스크램블 교차로! 2층 스타벅스는 명당 장소 중 하나로 뽑힙니다.​

신호등 찍어 봤어요^^

도쿄여행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적 도쿄시 안에서 전통적인 일본을 느낄 수 있는 곳! 아사쿠사 여행 사진(클릭)


# 이번엔 여유 있게


저번 일본 오사카 여행은 참 바쁘고 분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여행은 여유있게 다녀 오고 싶었습니다. 출발부터가 달랐어요. 비행기를 이용하지 않고 여객선을 타고 다녀왔습니다.

부산에서 출발! 비용은 비행기의 반값보다 쌌던걸로 기억이 (왕복)


* information

6월 날씨 오사카, 확실히 우리나라 보다 덥습니다.

낮에는 반팔 입으시구요 저녁에는... 쌀쌀 할 수도 있으니 얇은 긴 팔 하나 정도는 챙기시는게 좋아요.

1000엔 = 10,000원 정도 입니다 ^^

기념품 및 특산품 : 고양이 인형. 라멘. 소바. 참치 등

안녕하세요 : 곤니찌와

감사합니다 : 아리가토 고자이마스

실례합니다 : 시츠레이시마스


젓가락만을 사용하는 일본! 밥그릇 국그릇도 손에 들고 먹는 것이 예절이라고 하네요 ^^



유성이 떨어지는 모습 같아서 찍었습니다.

노을과 함께 참 이뻤었어요. 대한해협 위에서 !​

일본에 왔으니 한번 먹어줘야죠?^^​

자판기에서 파는 음료 가격 입니다. 참고 하시라고 한 컷 찍어 올려요!​

도톰보리 쇼핑몰 거리예요.(사진 위)​


​​

애니메이션 간판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지하철 안에서도.​

일본 택시! 우리나라와 차선이 반대라 운전석도 반대쪽에 있어요.​


즐거운 오사카 여행 되세요.

ps. 교토를 못 가본것이 아쉽네요.ㅠ

오사카의 모습 사진으로 담다. (오사카 여행)



아싸 

날씨 좋고, 오사카 성 가는 길







 오사카 성 (사진 위)



오사카 성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





도톰보리 거리



흔한 일본 거리 






도게즈교 다리 (사진 위)



어딘지 까먹었음 ㅡ ㅡ



청수사 (사진 위, 아래)





여행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다. - 파울로 코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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