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스텔라 보기 전 알면 좋은 사전 지식 >

 

상대성 이론에서 시간의 흐름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라 합니다.

 

 

 

 

1. 빠르게 움직이는 공간에서 시간은 더 천천히 흐른다.

 

 

2. 중력이 강할 수록 시간은 더 천천히 흐른다.

 

 

3. 블랙홀을 통해 과거로의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이론적으로).

 

블랙홀은 가장 빠르다는 빛 조차 빠져 나오지 못할 정도로 강한 중력 입니다. (빛의 속도 < 블랙홀 중력)

 빛의 속도에 가까울수록 시간의 흐름은 0과 가까워 지고, 빛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되면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과거로의 시간여행이 가능하죠.

 

 

 

4. 웜홀

 

 

 

웜홀이란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이어주는 통로 입니다.

웜홀을 통해 우리는 반대편으로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죠

(웜홀의 존재 여부는 여전히 논쟁 중)

 

 

 

 

 

 

 

 

 

 

  1. natgeo 2014.11.20 16:27 신고

    안녕하세요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입니다. 다음주 월-금요일(24-28일) 밤 10시에 <사이언스 오브 인터스텔라>가 특집방송됩니다. <인터스텔라>와 관련한 과학적 호기심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기회, 많은 시청 바랍니다:)

 

How to get to Everland from Yongin bus terminal 

 

 

 

1. BUS ( NO. 5002 or 5700) 

 

 

< bus station location >

 

 

 

Flowing Red line

 

Aapproximately 20M, IT IS VERY EASY TO FIND THAT. 

 

BUS FEE :  ABOUT  $ 2

 

HOW LONG ? YOU CAN GET THE EVERLAND IN 15~20 MINUTE.

 

 

 

 

 

 

 

 

2. BUS (NO. 66번 or 66-4번)

 

 

< bus station location > 

 

 

 

NO.66 or 66-4 ARE TO RUN MORE THEN 5002, 5700

 

Go straight !

 

YOU CAN GET THE BUS STATION AFTER WAKING 10 MINUTES.

 

 

BUS FEE : ABOUT  $ 1

 

HOW LONG? YOU CAN GET THE EVERLAND   IN 15~20 MINUTES. 

 

 

 

 

 

3. SUBWAY 

 

SUBWAY STATION (SONGDAM STATION)

 

 

FLOWING RED LINE.

 

Subway station is near bus station (66,66-4) 

 

GO STRAIGHT !

 

SUBWAY FEE : ABOUT $ 1

 

HOW LONG ? YOU CAN GET THE EVERLAND   IN 15~20 MINUTES.

 

I THINK, IT IS THE MOST FASTEST TO GET THERE :)

 

 

 

 

 

4. TAX

 

Aapproximately 10KM to Everland From yongin terminal.

 

TAX FEE : ABOUT $ 15~20

 

 

 

 

 

IF YOU NEED. WRITE! :)

 

 

 

 

 


오늘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명작을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세상의 끝까지 21일


개인적으로 여운이 많이 남는 몇 안되는 영화 중 하나 입니다.


비긴 어게인으로 친숙한 키이라 나이틀리가 여 주인공을,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의 스티브 카렐이 남 주인공을 맡았죠.

 

 


이 영화의 줄거리를 보자면 다음과 같은데요,


소행성과 지구가 충돌하기 까지 21일이 남았습니다. 즉 지구종말 까지 21일의 시간이 남았는데, 극적으로 소행성의 궤도를 변경 시킨다던가 폭발시켜서 지구와의 충돌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소행성과의 충돌이 불가피한 상황임을 설정하고 이 영화는 전개가 됩니다.

 

 

 

 

 

 

 

 

 

 

카운트 다운  21일,

 

도지(남주인공)는 문득 잘못 배달된 우편물 속 ‘첫사랑의 편지’가 떠올라 그녀를 찾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게으름 때문에 비행기를 놓쳐 가족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날려버린 페니(여주인공)는 도지를 도와주면 가족을 만날 수 있게 해준다는 도지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두 사람은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됩니다

 

< 도지와 페니의 첫 만남 - 자느라 비행기를 놓쳐 가족들을 못만나게 된 페니 >

 

 

 

 

 

< 기브앤 테이크, 함께 여행길을 오르게 되는 도지와 페니 >

 

 

 

 

 

 

이 둘은 여행을 하며 남은 21일을 어떻게 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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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연 세상의 종말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면 사람들은 어떨까요?

이 영화에는 종말을 앞둔 다양한 모습과 심리들이 나타납니다.

 

 

 

 

누군가는 폭동으로 불안감을 해소하고,

 

 

 

 


누구가는 불륜을 통해서..

 

 

 

 


 

 

자살은 할 수 없다며, 자신을 살인 해달라고 의뢰 하는 사람도

 

 




 

 

 

 

오히려 종말을 좋아하는 사람도

 

 

 

 

 

 

 

 

 


누군가는 끝까지 자신의 업무를 다 하는 모습을..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감사함을 느끼며 생각을 하게 되고..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 였습니다.

 

.

.

 

당신에게 21일이 있다면 

 

생의 마지막 21일 동안 누구와 무엇을 할 건가요?




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 2011)



영화가 시작 된 후, 약 3 분간 파리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기가막히게 잘 어울러진 음악과 함께 나옵니다.

아직 파리를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 장면을 보고있자면 꼭 한번 가야지 라는 결심을 하게 되는데요..^^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약혼녀 이네즈(레이첼 맥아덤스)와 파리로 여행 온 소설가 길(오웬 윌슨). 

파리의 낭만을 만끽하고픈 자신과는 달리 파리의 화려함을 즐기고 싶어하는 이네즈에게 실망한 길은 결국 홀로 파리의 밤거리를 산책하게 됩니다.

우연히  매일 밤 12시, 종이 울리며 나타나는 클래식 차를 타면 1920년대의 파리로 시간여행을 간다는 것을 알게되죠! 

그 곳에서 그는 평소에 동경하던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등 전설적 예술가들과 친구가 되어 매일 밤, 꿈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헤밍웨이와 피카소의 연인 애드리아나(마리옹 꼬띠아르)를 만나게 된 길은 예술과 낭만을 사랑하는 매혹적인 그녀에게 빠져들게 되는데……  





줄거리를 보면 어느 여인과 사랑에 빠지는 영화라고 생각 하실 수 있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아요.^^

그 보다 더 깊은 의미를 느낄 수 있었죠.


이 영화에서 느낀 것은, 파리의 아름다움? 운명적 사랑? 

 

그보다


바로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죠.


 

 

영화 중


2010년도에 사는 길(남주인공)은 헤밍웨이가 살았던 1920년가 황금시기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1920년대의 사는 아드리아나(여주인공)은 1890년도가 황금기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1890년도의 예술가들은 1500년도의 르네상스 시대를 황금기라고 생각합니다.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은 1200년도의 쿠빌라이칸 시대를 황금시대라고 생각하고

...


 

미드나잇 인 파리 명대사


1890년도로 이동되어 이 시대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황금기는 르네상스라고 말하는 길의 모습






늘 과거의 예술가들이 살았던 시대를 그리워하고, 그 시대가 예술의 황금기라고 생각했던, 길(남주인공)은 깨닫죠.









우리도 가끔 이 같은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이랬는데, 과거가 더 좋은것 같은데, 

왜 과거의 피카소-모자르트와 같은 예술가가 나오질 않는걸까...


하지만^^ 영화에서 느꼈듯이



진정한


 골든 에이지 GOLDEN AGE 황금시기


현재 살고 있는 지금이 아닐까요.


  1. eternity79 2014.02.04 23:36 신고

    너무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도 꼭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아이폰6 생중계 보는 방법




애플이 9월 9일, 우리나라 시간(한국시간) 10일 02:00AM 


아이폰6와 아이워치 공개를 하는데요,


기대가 참 큽니다.


생중계는 아래의 애플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시청 가능합니다.^^





http://www.apple.com/live/  (클릭)









미래에서 온 남자 (The Man from the Future), 맨 프롬 더 퓨쳐




 

 

 

미래에서 온 남자, 맨 프롬 더 퓨처는 브라질의 향기가 뭇어나는 코미디, 판타지 영화 입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느날 주인공은 새로운 에너지를 창조해내는 실험 중, 시간 여행을 하게 되는 타임머신을 우연히 개발합니다.

 

타임머신을 통해 주인공이 돌아간 년도는 바로! 

1991년, 첫 눈에 반해버린 사랑하는 여주인공과의 사건이 있던 날 이죠.

 

 

 

 

1991년 남녀 주인공들,

서로를 사랑하지만, 그 날의 오해로 둘은 끝나게 되죠.

 

 

 

우연히 타임머신을 개발하여 과거로 돌아온 남 주인공

 

 

 

어떻게든 잘못된 과거를 되잡고자 노력하지만, 쉽게 풀리지가 않는데..

 

기대하고 보지 않고 보았지만, 생각외로 재미있었던 영화 였습니다.^^

 

언뜻 나비효과 영화도 생각이 나구요...^^

 

 

 

홍천터미널 시간표 (수정 2014.08.10)

 

 

구의동(강변역), 센트럴시티 (강남), 춘천, 성남, 의정부, 원주

 

 

 

인천, 수원, 안산, 고양, 부산

 

 

 

대구, 포항, 울산, 대전, 충주.청주, 전주, 속초, 강릉

 

 

 

 

대전, 정선, 해안, 양구, 내면(진부), 현리

 

 

 

 

 

전시몰 방문 후기 / 전시몰 맥북 후기

전시몰 위치

 

 

오늘 전시몰에 직접 방문하여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전시몰 가시는 방법은 영등포역과 문래역이 있는데, 저는 문래역을 통해 방문 했습니다.

 

전시몰 위치는 먼저 문래역에 도착 후  6번 출구   로 나갑니다.

 

 

 

 

6번 출구로 나오시면, 20M 앞에 문래자이 아파트로 나오는 입구가 보이십니다.

 

화살표 방향으로 들어가셔서, 계속 직진! 전시몰 까지는 7~8분 정도 걸어가시면 됩니다.

 

 

 

(아파트를 가로질러 가시면 되요^^)

 

 

아파트를 통해 쭉쭉 직진으로 걸어가시다 보면은 높은 건물이 보이구요~ (노랑색으로 표시)

 

전시몰이 있는 건물입니다.

 

 

 

 

 

전시몰이 있는 건물은 2동 입니다.^^

 

가장 높은 건물이예요!

 

 

 

 

토요일 아침에 갔음에도 불구 하고 집적 구입하기 위해 방문해주신 분들이 많더라구요...ㅎㅎ

 

 

 

 

 

 

 

 

충전기와 무선마우스 !

무선 마우스는 서비스로 주셨네요

 

 

이상으로 전시몰 맥북 구입 후기를 마칩니다.^^

 

 

 

  1. 버크하우스 2014.08.02 20:20 신고

    다녀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

  2. tranquil 2014.08.04 15:58 신고

    오오... 맥북이라 부럽네요
    다만 한국은 인터넷뱅킹이 안 되죠 ㅠㅠ

CD MP3 변환 방법

 

CD에 있는 음원 파일, MP3 파일로 변환하는 방법

 

오늘은 CD에 있는 음원 파일을, MP3 변환 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1. Windows Media Player 실행

 

 

 

 

 

2. CD 드라이브 클릭

 

 

 

 

 

3. 복사 설정 -> 기타 옵션

 

 

 

 

4. 변환될 MP3 파일 저장 위치, 음질 등 설정 후 확인

 

 

 

 

5. (1) 변환 시키고자 하는 파일 선택

    (2) CD 복사 클릭

 

 

 

 

생각 보다 어렵지 않죠?

 

이상으로 오늘의 CD에 있는 음원 파일을 MP3 변환 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늘의 포스팅은 바로!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추천해 보겠습니다.^^

 

 

1. 프로포즈 데이 (LEAP YEAR) 2010

 

 

 

출연 : 에이미 애덤스(애나), 매튜 굿 (데클랜)

 

4년째 연애 중 인 애나(여주인공)은 늘 남자친구의 프로포즈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프로포즈가 아닌... 일상적인 선물들!

속이 터지는 애나는 마침 아일랜드에서 4년에 단 한번 찾아오는 2월 29일, 여자가 남자에게 청혼하면 무조건 승락해야만 하는 풍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애나는 아일랜드로 떠나구요~ 악천후로 인해, 그 곳에서 만난 까칠남 데클랜(남자 주인공)에게 안내를 받으며 프로포즈를 하기 위한 여행이 시작되는데요.. ^^

이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묘미는 아일랜드의 아름다운 모습들

 

 

2. 레터스 투 줄리엣 (2010)

 

 

 

출연 : 아만다 사이프리드 (소피) , 크리스토퍼 이건 (찰리) ,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클레어)

 

줄거리를 보자면

작가 지망생 소피는 전세계 여성들이 비밀스런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 에서, 우연히 50년 전에 쓰여진 러브레터 한 통을 발견하고 편지 속 안타까운 사연에 답장을 보냅니다. 며칠 후, 소피의 눈 앞에 편지 속 주인공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가 기적처럼 나타나는데…


소피의 편지에 용기를 내어 50년 전 놓쳐버린 첫사랑 찾기에 나선 클레어.

할머니의 첫사랑 찾기가 마음에 안 들지만 어쩔 수없이 따라나선 손자 찰리. 그리고 그들과 동행하게 된 소피. 그들의50년 전 사랑 찾기는 성공할까? 그리고 소피에게는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까?

 

이태리를 배경으로 영화는 진행이 되구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로맨틱한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3. 노트북 (2004)

 

 

 

출연 : 라이언 고슬링 (노아) , 레이책 맥아담스 (앨리)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습니다!

 

 

17살 내 전부를 흔들어 버린 그녀, 노아는 카니발에서 활달하고 천진난만한 앨리의 웃음을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됩니다. 두 사람은 빠른 속도로 서로에게 빠져들고 전부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하지만, 신분 차이로 인한 집안의 반대로 두 사람은 이별을 하게 되고, 갑자기 일어난 전쟁은 더욱 확실하게 두 사람간의 연결고리를 끊어버리죠.

 

그렇게 7년이란 시간이 흐른 후 

노아는 그녀를 찾아 나서죠.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잊을 수 없었던 두 사람은 다시 만났지만, 서로가 처한 현실에 더 가슴 아픕니다. 앨리에게는 약혼자가 있었고, 잊을 수 없는 첫 사랑과 현실 앞에서 그녀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는 현실에 있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

 

 

4. 이프 온리 IF ONLY (2004)

 

 

 

출연 : 제니퍼 러브 휴잇 (사만다) , 폴 니콜스 (이안)

 

사랑을 꿈꾸는 로맨티스트 '그녀'와 성공을 꿈꾸는 워커홀릭 '그'

 

바이올린을 전공하는 사랑스런 로맨티스트 사만다(제니퍼 러브 휴잇)와 자신의 일에만 몰두하는 성공한 젊은 비즈니스 맨 이안(폴 니콜스)

 

둘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사만다는 일만 생각하고 자신은 자신은 뒷전인 이안의 모습에 마음이 아프고, 이안은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사만다가 답답하기만 합니다.

사만다에겐 졸업연주회, 이안에겐 투자설명회. 오늘은 두 사람 모두에게 중요한 하루!그녀는 그를 위해 선물과 아침식사를 준비하지만, 오늘이 그녀의 졸업연주회 날이라는 것 조차 잊고 있던 그를 보며 사만다는 서운함을 감추지 못한다.

사만다의 졸업연주회가 끝나고, 식사를 하던 두 사람은 그 동안의 쌓인 감정들 때문에 말다툼을 하고, 레스토랑에서 뛰쳐나와 혼자 택시를 타고 가던 사만다는 이안이 보는 앞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습니다. 그녀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해주지 못했던 이안은 그녀의 죽음을 인정할 수 없는데...

다음 날 아침.. 눈을 뜬 그는 믿지 못할 상황과 마주한다. 자신의 곁에는 그녀가 있고, 그녀가 떠나간 어제가 다시 반복되고 있는 것! 이안은 어제의 일들이 단순한 꿈이길 바라며 그녀의 운명을 바꾸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어제와 같은 일들이 계속 반복되는 것을 보며 그는 정해진 운명을 바꿀 수 없음을 깨닫죠. 이안에게 다시 주어진 사만다와의 마지막 하루. 이제 그녀를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은 단 하루뿐! 그는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자신의 모든 사랑을 담은 최고의 하루를 선물하기로 하는데...

 

고등학생 시절 이 영화를 보았는데요, 정말 여운이 길게 남았었죠..^^

 

 

 

이상으로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추천 해 보았는데요, 사실 추천 하고 싶은 영화는 무수히 많죠..^^

 

계속해서 로멘틱 코미디 영화 추천에 관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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