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산맥에 있는 높이 4478M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마테호른

스위스 여행 중 가고 싶은 곳 1위로 선정된 마테호른

감사하게도 날씨가 많이 도와줘서 모습들을 잘 찍을 수 있었습니다.

▲ 수네가 전망대 라이제 호수 에서 바라본 마테호른 (85mm)

▲ 체르마트 마을에서 바라본 마테호른

▲ 해 질 녘 마테호른은 봉우리가 주황색으로 변해요

▲ 마테호른 + 달 + 체르마트 풍경

​구름한점 없는 마테호른

▲ 수네가 전망대에서

▲ 트레킹 사진은 주로 20mm렌즈로 촬영

수네가 전망대에서 찍은 마테호른 (85mm렌즈)

▲ 야속하게도 봉우리만 가린 구름. 

▲ ▼ 하이킹 하며 찍은 사진들

▲ 지구가 아닌것 같은 풍경

▲ 자연의 아름다움에 취해

▲ 수네가 전망대에서 바로 보이는 라이제 호수

▲ 바람이 안불어 물결이 없어야 호수에 반사된 마테호른이 보일텐데.. 

* 슈텔리 호수가 호수에 반사되는 마테호른 찍기 최고의 장소

늘 여행을 다녀오고 사진을 정리하다 보면

아쉬움이 많이 듭니다.



  1. 햇빛 찬란한 날들 2018.08.06 10:12 신고

    마테호른 넘 예쁘네요.
    꽃할배 나왔을때 저희 어머니도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실 정도니까요. ㅎㅎ

    • soomtrip soomtrip 2018.08.07 00:20 신고

      꽃할배에서는 마테호른이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 언젠가 꼭 한번 가보세요!! :)

  2. 돈보다는마음 2018.08.06 23:59 신고

    저는 마테호른은 아니고 인터라켄 갔었는데 마테호른도 정말 아름답네요! 사진도 참 잘 찍으시는.. 다음에 좋은 카메라와 함께 부모님과 휴양하러 꼭 다시 와보고 싶습니다.

    • soomtrip soomtrip 2018.08.07 00:21 신고

      ㅎㅎ 저도 부모님 모시고 다시 한번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잉여토기 2018.08.08 07:36 신고

    구름과 설산, 호수, 그리고 푸른 풀이 조화되어 만들어내는 풍경이 그림같은 곳이네요.

    • soomtrip soomtrip 2018.08.08 23:13 신고

      그러니까요 ㅎㅎ 설산, 호수, 푸른 풀.. 그리고 구름 어떻게 이런 아름다운 조화가 나타날까요 ㅜㅜ

  4. 기역산 2018.08.08 07:40 신고

    스위스 마테호른
    아름다운 풍경이 예술 입니다.

스위스 여행 2일차.


베른에서 체르마트로 이동했습니다. 체르마트는 탄소를 뿜는 자동차가 진입 할 수 없는 마을이예요.

그래서 주로 산악열차를 통해 이동을 하죠. 스위스패스를 통해 이동 가능.

체르마트 하면 역시 눈과 얼음의 마테호른이 널리 알려져 있어요. 


체르마트 마을의 모습들 입니다.

 7월, 다양한 옷차림의 관광객

말이 어찌나 기품있어 보였던지

▲ 많은 호스텔 호텔들이 즐비한 체르마트 마을

▲ 사진 중앙에 보이는 마테호른.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가는 길

▲ 해 질 녘 마테호른을 보고 돌아오는 체르마트 야경

▲ 매직아이가 제법 길었어요. 일몰은 약 21:30분 경

▲ 언제든 마테호른을 볼 수 있는 체르마트에 거주자분들이 부러웠던 순간

▲ 체르마트 떠나기전 찍은 마테호른. 날씨가 이렇게도 좋을 수가

니콘D750으로 촬영한 체르마트 마테호른 사진 보기 클릭


처음 스위스 여행 계획에는 베른이 없었다. 

베른 여행을 하게 된건 순전히 베른으로 입국을 했기 때문이었다.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장소가 가끔은 마음속 깊이 남게 될 수도 있구나. 


해 질 녘 베른의 전경

▲ 아레강을 빼놓을 수 없는 베른

▲ 니데크교회 사이로 나오는 햇빛

▲ 아인슈타인을 기리기 위한 박물관

▲ 해 질 녘 베른

​​​

▲ 장미공원에서 바라본 베른의 전경

니콘 D750 / 20mm 렌즈를 이용해 주로 담았습니다.

7. 해발 2,168M 높이의 피르스트First! (스위스 여행 4일차)

8. 스위스 여행의 마지막 종착지. 취리히! (스위스 여행 5일차)

  1. 파란나래 2018.08.05 11:22 신고

    이국적인 전경 보기 좋습니다. 좋은데 다녀오셨군요.
    미국이나 유럽등 선진외국은 고전적인 옛 건물은 부수지 않고 보존하면서 관광상품으로 활용하는데
    우리나라는 부수고 새건물만 지어대니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멋진 풍광 잘보고 갑니다.

    • soomtrip soomtrip 2018.08.05 23:16 신고

      네 저도 그 부분 관련해서 생각을 많이 했어요. 유럽은 옛 건물을 보존하기 위해서 엘리베이터가 작을 수 밖에 없고, 화장실 공사하는데도 허가 떨어지는 기간이 2년이나 걸렸다고 해요. 그 정도로 옛 건물들은 보존을 잘 했는데 ㅠ 우리나라는 우리만의 색이 없어 지는건가~ 라는 생각도 드네요 ㅠ

스위스 베른 여행.

니콘 D750, 20mm 렌즈로 촬영. (종종 아이폰으로도.)

▲ 처음 보는 자전거용 신호등

▲ 장미가든(Rose Garden) 의 모습

▲ 장미가든에서 바라본 베른의 모습

▲ 시계탑

▲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어린 백발소녀의 책 읽는 모습

▲ ▼ 생각보다 한적했던 베른 모습들 그래서 좋았던.

수도라 북적북적했을 거라 생각했던 생각과는 다르게

한적했던, 그래서 좋았던 베른 여행 ♡


7. 해발 2,168M 높이의 피르스트First! (스위스 여행 4일차)

8. 스위스 여행의 마지막 종착지. 취리히! (스위스 여행 5일차)

  1. 돈보다는마음 2018.08.04 01:54 신고

    평화로우면서 비싼(?) 모습 그대로군요.

7월 스위스 날씨

반팔, 반바지 입고 다녔어요. (융프라우, 마테호른 외에는 반팔 반바지 였습니다)

MeteoSwiss 란 날씨 어플 다운 받고 가세요. 스위스 각 지역별 날씨를 알 수 있습니다. 비교적 정확했어요.


☆ 7월 융프라우 복장

긴팔, 긴바지 + 바람막이 입었습니다. 

정상에서는 눈에 반사되는 햇빛 때문에 선글라스 챙기시면 좋아요.


☆ 7월 마테호른 복장

긴팔, 긴바지 + 바람막이 입었어요. 

트레킹을 하면 제법 더워요. 반팔 입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봤어요.


☆ 스위스 물가

피자한판 + 파스타 + 콜라 + 맥주 = 약 60,000원 지불

맥도날드 빅맥 세트 = 약 13,000원

봉지 라면 = 약 2,000원

기념품 초콜릿 = 10,000 ~ 30,000원

샌드위치 = 약 4,500원

에비앙 물 1 L = 약 1,000원

☆ 기타

SBB MOBILE 스위스 철도 기차 어플, 굉장히 편리해요. 스위스의 기차 시스템에 몇 번이나 감탄을!

스위스패스는 필수라고 생각해요. 

6일 일정이었어요. 스위스 트래블 패스 4일권 구입했습니다. 패스가 적용 안되는 2일간 기차비용이 패스 4일권 금액과 비슷하게 나왔어요.


☆ 여행하며 찍은 사진들.

주로 니콘 D750, 20mm, 85mm 렌즈로 촬영했습니다.

베른 장미공원에서 바라본 베른 전경

▲ ​수네가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테호른

▲ 체르마트의 모습. 긴팔, 판발 다양한 옷차림

▲ ​그린델발트 저녁 타임

​​▲ 그린델발트

▲ ​흔하게 볼 수 있는 평화로운 스위스 마을

▲ ​피르스트 FIRST 정상에서, 클리프 워크. 고도가 상당히 높아요.

▲ ​그린델발트 야경

▲ ​그린델발트 야경

▲ 취리히 구시가지

▲ 해 질 녘 마테호른의 산봉우리는 붉은색으로 유명해요


7. 해발 2,168M 높이의 피르스트First! (스위스 여행 4일차)

  1. 2018.08.03 18:13

    비밀댓글입니다

​skyworks란 회사가 있는지 몰랐어요. 저 처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용 후기 남길게요.

스위스 회사예요.

​처음 프로펠러 비행기를 타봤어요.

​아주 큰 대형 비행기는 아니예요.

▲ 좌석은 1열 2열 이예요. 어느 정도 크기인지 짐작 가시겠죠?

​드디어 이륙 합니다. 비행기에서 바라보는 암스테르담 모습.

▲ 서비스로 나누어 주는 무료 음료와 쿠키. 보통 경비행기들은 서비스가 없는데 skyworks는 서비스가 제공되었어요.

▲ 기내에서 판매하는 물품들의 가격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스위스 베른까지 잘 이용하고 왔습니다. 약 90분 소요 되었어요.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아이폰X로 바꾼 후 백업복원을 실행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류가 발생했기 때문에 iTunes가 iPhone을 복원 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와 함게 복원이 중단 되었습니다. 몇 번을 시도 해도 같은 결과 ㅠ

도대체 원인을 모른상태에서 해 볼 수 있는 건 다 해봤어요.


백업한 폰과 백업 복구할 아이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동일하고

다른 USB 포트에 연결해봐도 문제가 없고

컨넥터를 정품으로 사용해봐도 문제가 없고..


몇 시간동안 고생끝에 

결국! 해결 방법을 찾았습니다.


Decipher Backup Repair 파일을 사용하면 됩니다.


파일 다운 받는 주소 (클릭)



파일을 다운 받고 설치를 합니다. 



 설치 후 실행하면 이 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NEXT 클릭



▲ 너의 아이폰 복원의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 안되면 돈 돌려줄게~ 이런 안내문. NEXT 클릭




▲ 자. 이제 문제가 되는 백업 파일을 선택 합니다.



▲ 원인을 찾았습니다! Broken Filenames 가 원인. Repair It 클릭




▲ 문제가 되는 백업 파일 수정 중




▲ 거의 마무리가 되갑니다. NEXT 클릭


그리고 결제 페이지로 넘어 갑니다.

$29.99

결제 합니다.

결제를 하면 라이센스 넘버를 받습니다. 

I NEED TO ENTER 라이센서 넘버.. 어쩌구 여기를 클릭하여

라이센스 번호를 입력 합니다.



▲ 최종 마무리 단계. 그리고 새로운 백업 파일(Decipher Repaired iPhone)이 생성 됩니다.




▲ 다시 아이튠즈를 실행시키고 Decipher Repaired iPhone 를 선택하여 복원 실행!



드디어 복원 성공 했습니다.

이 포스팅이 문제해결에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세기에 세워진 몬세라트 수도원.


스페인의 3대 순례지이기도 합니다

스페인 3대 순례지 - 몬세라트 수도원,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필라르 성당

가우디 역시 몬세라트 수도원의 모습들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해요.





역에서 내려 바라본 몬세라트 모습





▲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가면서 바라본 몬세라트와 몬세라트 밑에 있는 마을의 모습





▲ 정상에서 바라본 몬세라트 수도원











몬세라트 수도원, 봉우리에도 올라가보고, 천천히 둘러보면 아름다운 것들이 참 많습니다. 

반나절로 끝낸 아쉬운 몬세라트 수도원 여행.



용인터미널 시간표 (2018년 07월 08일 업데이트)


 천안, 아산, 원주, 영월, 고한, 태백, 속초(양양, 낙산), 청주, 전주, 진주, 동대구, 광주광역시

전주 07:40 09:35 11:15 12:30 13:45 15:10 16:15 17:30

강릉, 경주, 포항, 군산, 부산, 서부산, 창원, 마산, 김해(장유), 충주, 점촌, 상주



▲ 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 인천(범계), 서울(강남), 고양(백석,화정), 이천, 여주, 안산

세종, 유성 06:40 09:40 11:05 13:00 15:50 17:40 19:00



▲ 부산(노포동, 서부산

용인터미널 전화 번호 : 031)-338-4444



▲ 환불규정




2018년 07월 08일 터미널에서 직접 수정, 확인 했습니다. ^^

  1. 이정희 2015.01.29 08:15 신고

    감사합니다~^^

  2. supia 2015.03.17 09:05 신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3. 박재완 2016.12.11 16:59 신고

    12/1일부로 용인-군산,진주노선이 2회감회되었습니다

프랑스 에펠탑 노을 사진 (개선문 위에서 촬영) Eiffel Tower on Sunset




#개선문 위에서의 파리, 에펠탑 노을


노을에 비친 에펠탑을 보기 위해 개선문으로 이동. 일몰 예정 시간보다 너무 일찍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를 날려버리듯, 개선문 정상으로 향하는 줄은 족히 70M는 되보이게 길게 늘어져 있었다.

곳은 분명 프랑스 파리이지만 익숙한 우리말이 여기저기서 들렸다. 친구들, 연인들, 가족들 가장 기억에 남는 커플은 어느 노인 부부였다. 당장이라도 끌릴것 같은 바지에 얼룩이 보이기도  지저분하게 보일 수 있는 자켓 그리고 화려해 보이지 않는 허르스름한 . 것은 패션의 도시 파리에서 제법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었지만 적어도 그들에게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던것 같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  간절히 손잡고 있는 모습이 어찌나 아름다워 보이던지.. 이래서 낭만과 사랑의 도시라 불리는 것일까.

 



 





  


프랑스 파리 전경을 보기 위한 최고의 장소

BEST 3 中 하나

개선문 위

 

노을과 함께한 에펠탑 


 

 

점점 더 노을 빛이

아름답고 강렬하게

함께 합니다.


More and more glow light

Beautiful and intense

Together.

 

 

 

 

 


I thank God Clouds also Oh yeah Prettier showed up


정말 감사하게도

구름도

이쁘게 나타났어요

 

 

 

 

 

노을 부터 야경 까지

추위에 벌벌 떨며 촬영 했지만

보람있어요.

 

이건 제가 직접 촬영한 파리 여행 동영상 입니다 ^^

 

 

 

From sunset to night view Trembling, scared and cold , but shooting It's rewarding.

 

공감은 큰 힘이 되요 ^^ 감사합니다.

Thank you

  1. 시믁 2016.09.09 21:39 신고

    너무 이뻐요ㅋ대박!

  2. 동섬 2017.12.05 22:26 신고

    에펠탑 사진 너무 이뻐요..ㅠ

  3. 별밥지각 2017.12.15 12:30 신고

    ㅠㅠ 진짜 이쁘네요 에펠탑.. ^^

  4. 돈보다는마음 2018.10.17 18:39 신고

    딱 예쁠때 잘 찍으셨네요! 동영상의 배는 파리 바토무슈 타신 건가요??

    • soomtrip soomtrip 2018.10.18 17:46 신고

      바토무슈란 단어 너무 오랜만에 들어요.^^
      파리 여행 이후로 사용한 적이 없어서 ㅋㅋ
      네! 바토무슈 탔어요^^ 이쁜 영상 더 촬영하고 싶었는데.. 많은 아쉬움이 남는 프랑스 여행이었어요..

  5. 돈보다는마음 2018.10.19 17:28 신고

    바토무슈... 많이 들어봤는데?? 그러셨겠어요ㅋㅋ 저는 바토 파리지앵 탔었어요! 파리는 하도 소매치기를 경계해서 그런지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서 아쉬워요.참 저도 링크추가했어요. 무슨 기능인지는 모르지만ㅋㅋ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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