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부터 3대가 벤처투자자로 활동한 실리콘 밸리의 대표 벤처 투자자!

핫메일, 스카이프, 테슬라, 바이두 등에 투자해 큰 성공을 했죠.

또한 현재 기업가 정신을 기르기 위해 드레이퍼 대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티모시 드레이퍼의 강연을 보고.. 느낀것이 참 많습니다.

생각 하는 방향이 다르니 역시 행동도 다르고, 인상 깊은 장면을 포스팅 해봤습니다.






기업가에게 중요한것은? 창업을 위한 예비창업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드레이퍼는 말합니다.


바로 상상하라고!


드레이퍼가 강조하는 것은 상상력이었습니다.

그 상상력이 우리 사회를 변화 시키고 발전 시킨다고 하죠.





추상적인 단계에 이르러야 할 정도로.. 상상력!



그리고 일단 내딛어라!





2년이 지나면, 우리가 지나온 150년의 변화보다 더 빠르게 변화할 것이라고..

변화해야 하고, 변화를 준비하라고 합니다.


Q. 창업가가 세상의 변화와 필요성을 인지하고, 새로운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A. 다른 무엇보다도, 먼저 상상해야 한다. 누군가 화성에 간다고 말했을때, 누군가는 비웃습니다. 하지만 일부는 실현 가능성을 생각하고 이렇게 세상이 발전하게 된다. 크게 상상해야 합니다.



또 상상하라!!


세상을 가장 빠르게 회전 시키는 곳. 

바로 실리콘 벨리의 창업 성공 신화에서 빠지지 않는 분이 있다면 피터 틸이 아닐까 싶습니다.


< 제로 투 원(ZERO to ONE)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 이 책은


페이팔의 공동 창업자이자 벤처캐피탈 투자자인 피터 틸이 스타트업에 관해,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0에서 1을 만드는..) 가치있는 기업이 되기 위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0에서 1을 창조하는 과정.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최고의 명강의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죠.








저자는 면접을 진행할 때 면접자에게 늘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 정말 중요한 진실인데 남들이 당신한테 동의해주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  창조적 사고, 0에서 1을 만들 수 있는 사고를 도와주게끔 만드는 질문입니다.


< 목차 >



책을 읽으며 깊게 생각해보았던 부분을 따로 적어봤습니다.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모든 순간은 단 한 번밖에 일어나지 않는다. 앞으로 그 누구도 컴퓨터 운영체제를 만들어서 제2의 빌게이츠, 검색엔진을 만들어서 제2의 래리 페이지나 세르게이 브린, 또 다시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어 제 2의 마크 저커버그가 될 수도 없다. 물론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보다는 기존의 모형을 모방하는 게 더 쉽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되느니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일을 다시 해봤자 세상은 1에서 N이 될 뿐이다. 익숙한 것이 하나 더 늘어날 뿐이라는 말이다. 그러나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면 세상은 0에서 1이 된다.


실제로 내가 발견한 가장 강력한 패턴은 성공한 사람들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가치를 찾아낸다는 사실이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어떤 공식을 따라 해서가 아니라 사업을 생각할 때 가장 기본적인 원칙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교육 시스템은 경쟁에 대한 우리의 집착을 반영하는 동시에 부추기고 있다. 성적이라는 것 자체가 각 학생의 경쟁력을 정확히 측정하는 도구다. 가장 높은 성적을 받은 학생은 지위와 자격을 부여 받는다. 우리는 각 학생의 재능이나 의사와는 상관없이 모든 학생들에게 똑같은 과목을 거의 똑같은 방식으로 가르친다. 그 결과 책상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이 맞지 않는 학생들은 열등하다는 기분을 느껴야 하는 반면, 시험이나 과제와 같은 전형적인 측정 방식에 뛰어난 정학생들은 이토록 작위적으로 구성된 현실을 기준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정의하게 된다.희한하게도 학교의 이런 현실을 바깥세상의 현실과도 비슷하다.

 

온갖 극적인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정작 중요한 것은 잊어버리고, 그 대신 경쟁자에게 관심의 초점을 맞춘다.


신생기업에게 완벽한 표적 시장은 경쟁자가 없거나 아주 적으면서도 특정한 사람들이 적은 규모로 모여 있는 시장이다. 뭐가 되었든 큰 시장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이미 여러 회사가 경쟁하고 있는 큰 시장이라면 더욱더 나쁜 선택이다. 

 틈새시장을 만들어내 지배하게 되었다면, 관련 있는 좀 더 넓은 시장으로 서서히 사업을 확장해야 한다. 처음에는 특정 틈새시장을 지배하고 그 다음에는 인접 시장으로 확장.


애플은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그 제품을 효과적으로 유통시키기 위한 명확한 장기적 계획을 상상하고 실행했다. '최소기능제품'따위는 안중에도 없었따. 1976년 애플을 창업한 이래 잡스는 줄곧 꼼꼼한 계획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했다. 포커스 그룹(시장 조사를 할 때 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는 표적이 되는 소비자들)의 말을 듣거나 다른 사람의 성공을 모방할 생각은 없었다.

우리는 불명확한 단기적 세상에 살다 보니 장기 계획은 저평가되는 경우가 많다. 미래가 제멋대로 펼처질거라고 보는 사람들의 세상에서는 훌륭하고 명확한 계획을 가진 회사가 언제나 과소평가될 수 밖에 없다.

 

무엇을 하든지 잘하기만 하면돼?.. 이런 사고는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다. '무엇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우리는 한눈 팔지 않고 오로지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다만 그전에 반드시 그 일이 미래에 가치 있는 일이 될 것인지를 먼저 치열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사람과 기계, 무엇이 중요한가.


컴퓨터가 인간을 대체해야 한다는 편견을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유행어는 '빅데이터'다. 오늘날 기업들이 끝없이 데이터를 갈구하는 것은, 데이터가 더 많으면 항상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거라고 잘못 빋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빅데이터는 보통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데이터다. 커퓨터는 사람이 찾아내지 못하는 패턴을 찾아낼 수 있지만, 서로 다른 출처로부터 패턴을 비교하거나 복잡한 행동을 해석할 줄은 모른다. 오직 인간인 애널리스트들만이 쓸모 있는 통찰 결과를 찾아낼 수 있다.

우리가 빅데이터에 사로 잡혀 있는 것은 기술을 신기한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컴퓨터 혼자서 해낸, 별 것 아닌 일들에는 감동하면서도 인간이 컴퓨터의 똑똑하지 못한 부분을 채워주며 이뤄낸 커다란 업적들은 무시한다. 왓슨이나 딥블루, 혹은 계속 발전하는 기계학습 알고리즈 같은 것들은 멋지다. 하지만 미래에 가장 가치 있는 기업들은 컴퓨터 혼자서 무엇을 해결할 수 있을지 묻지는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들은 이렇게 물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인간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컴퓨터가 도울 수 있을까?'


모두가 동의하는 널리 관습화된 생각만으로, 자신들의 미래가 밝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위대한 기업들은 숨겨진 비밀을 갖고 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구체적 이유가 있다.

  

가치 있는 기업이 되려면 틈새시장을 차자내 작은 시장을 지배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페이스북은 대학 캠퍼스 하나를 위한 서비스에서 시작해 다른 학교로 전파되고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 인터스텔라 보기 전 알면 좋은 사전 지식 >

 

상대성 이론에서 시간의 흐름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라 합니다.

 

 

 

 

1. 빠르게 움직이는 공간에서 시간은 더 천천히 흐른다.

 

 

2. 중력이 강할 수록 시간은 더 천천히 흐른다.

 

 

3. 블랙홀을 통해 과거로의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이론적으로).

 

블랙홀은 가장 빠르다는 빛 조차 빠져 나오지 못할 정도로 강한 중력 입니다. (빛의 속도 < 블랙홀 중력)

 빛의 속도에 가까울수록 시간의 흐름은 0과 가까워 지고, 빛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되면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과거로의 시간여행이 가능하죠.

 

 

 

4. 웜홀

 

 

 

웜홀이란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이어주는 통로 입니다.

웜홀을 통해 우리는 반대편으로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죠

(웜홀의 존재 여부는 여전히 논쟁 중)

 

 

 

 

 

 

 

 

 

 

  1. natgeo 2014.11.20 16:27 신고

    안녕하세요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입니다. 다음주 월-금요일(24-28일) 밤 10시에 <사이언스 오브 인터스텔라>가 특집방송됩니다. <인터스텔라>와 관련한 과학적 호기심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기회, 많은 시청 바랍니다:)


오늘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명작을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세상의 끝까지 21일


개인적으로 여운이 많이 남는 몇 안되는 영화 중 하나 입니다.


비긴 어게인으로 친숙한 키이라 나이틀리가 여 주인공을,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의 스티브 카렐이 남 주인공을 맡았죠.

 

 


이 영화의 줄거리를 보자면 다음과 같은데요,


소행성과 지구가 충돌하기 까지 21일이 남았습니다. 즉 지구종말 까지 21일의 시간이 남았는데, 극적으로 소행성의 궤도를 변경 시킨다던가 폭발시켜서 지구와의 충돌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소행성과의 충돌이 불가피한 상황임을 설정하고 이 영화는 전개가 됩니다.

 

 

 

 

 

 

 

 

 

 

카운트 다운  21일,

 

도지(남주인공)는 문득 잘못 배달된 우편물 속 ‘첫사랑의 편지’가 떠올라 그녀를 찾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게으름 때문에 비행기를 놓쳐 가족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날려버린 페니(여주인공)는 도지를 도와주면 가족을 만날 수 있게 해준다는 도지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두 사람은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됩니다

 

< 도지와 페니의 첫 만남 - 자느라 비행기를 놓쳐 가족들을 못만나게 된 페니 >

 

 

 

 

 

< 기브앤 테이크, 함께 여행길을 오르게 되는 도지와 페니 >

 

 

 

 

 

 

이 둘은 여행을 하며 남은 21일을 어떻게 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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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연 세상의 종말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면 사람들은 어떨까요?

이 영화에는 종말을 앞둔 다양한 모습과 심리들이 나타납니다.

 

 

 

 

누군가는 폭동으로 불안감을 해소하고,

 

 

 

 


누구가는 불륜을 통해서..

 

 

 

 


 

 

자살은 할 수 없다며, 자신을 살인 해달라고 의뢰 하는 사람도

 

 




 

 

 

 

오히려 종말을 좋아하는 사람도

 

 

 

 

 

 

 

 

 


누군가는 끝까지 자신의 업무를 다 하는 모습을..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감사함을 느끼며 생각을 하게 되고..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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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21일이 있다면 

 

생의 마지막 21일 동안 누구와 무엇을 할 건가요?




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 2011)



영화가 시작 된 후, 약 3 분간 파리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기가막히게 잘 어울러진 음악과 함께 나옵니다.

아직 파리를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 장면을 보고있자면 꼭 한번 가야지 라는 결심을 하게 되는데요..^^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약혼녀 이네즈(레이첼 맥아덤스)와 파리로 여행 온 소설가 길(오웬 윌슨). 

파리의 낭만을 만끽하고픈 자신과는 달리 파리의 화려함을 즐기고 싶어하는 이네즈에게 실망한 길은 결국 홀로 파리의 밤거리를 산책하게 됩니다.

우연히  매일 밤 12시, 종이 울리며 나타나는 클래식 차를 타면 1920년대의 파리로 시간여행을 간다는 것을 알게되죠! 

그 곳에서 그는 평소에 동경하던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등 전설적 예술가들과 친구가 되어 매일 밤, 꿈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헤밍웨이와 피카소의 연인 애드리아나(마리옹 꼬띠아르)를 만나게 된 길은 예술과 낭만을 사랑하는 매혹적인 그녀에게 빠져들게 되는데……  





줄거리를 보면 어느 여인과 사랑에 빠지는 영화라고 생각 하실 수 있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아요.^^

그 보다 더 깊은 의미를 느낄 수 있었죠.


이 영화에서 느낀 것은, 파리의 아름다움? 운명적 사랑? 

 

그보다


바로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죠.


 

 

영화 중


2010년도에 사는 길(남주인공)은 헤밍웨이가 살았던 1920년가 황금시기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1920년대의 사는 아드리아나(여주인공)은 1890년도가 황금기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1890년도의 예술가들은 1500년도의 르네상스 시대를 황금기라고 생각합니다.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은 1200년도의 쿠빌라이칸 시대를 황금시대라고 생각하고

...


 

미드나잇 인 파리 명대사


1890년도로 이동되어 이 시대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황금기는 르네상스라고 말하는 길의 모습






늘 과거의 예술가들이 살았던 시대를 그리워하고, 그 시대가 예술의 황금기라고 생각했던, 길(남주인공)은 깨닫죠.









우리도 가끔 이 같은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이랬는데, 과거가 더 좋은것 같은데, 

왜 과거의 피카소-모자르트와 같은 예술가가 나오질 않는걸까...


하지만^^ 영화에서 느꼈듯이



진정한


 골든 에이지 GOLDEN AGE 황금시기


현재 살고 있는 지금이 아닐까요.


  1. eternity79 2014.02.04 23:36 신고

    너무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도 꼭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아이폰6 생중계 보는 방법




애플이 9월 9일, 우리나라 시간(한국시간) 10일 02:00AM 


아이폰6와 아이워치 공개를 하는데요,


기대가 참 큽니다.


생중계는 아래의 애플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시청 가능합니다.^^





http://www.apple.com/live/  (클릭)









미래에서 온 남자 (The Man from the Future), 맨 프롬 더 퓨쳐




 

 

 

미래에서 온 남자, 맨 프롬 더 퓨처는 브라질의 향기가 뭇어나는 코미디, 판타지 영화 입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느날 주인공은 새로운 에너지를 창조해내는 실험 중, 시간 여행을 하게 되는 타임머신을 우연히 개발합니다.

 

타임머신을 통해 주인공이 돌아간 년도는 바로! 

1991년, 첫 눈에 반해버린 사랑하는 여주인공과의 사건이 있던 날 이죠.

 

 

 

 

1991년 남녀 주인공들,

서로를 사랑하지만, 그 날의 오해로 둘은 끝나게 되죠.

 

 

 

우연히 타임머신을 개발하여 과거로 돌아온 남 주인공

 

 

 

어떻게든 잘못된 과거를 되잡고자 노력하지만, 쉽게 풀리지가 않는데..

 

기대하고 보지 않고 보았지만, 생각외로 재미있었던 영화 였습니다.^^

 

언뜻 나비효과 영화도 생각이 나구요...^^

 

 

용인터미널 시간표 (2014.08.20 수정)

 

 

 

 

서울, 광주광역시, 창원, 서부산, 부산, 김포공항

 

 

 

 

 

인천공항, 인천, 안산, 전주, 동대구, 영월,고한,태백

 

 

 

원주, 대전, 천안(아산), 청주, 이천, 여주, 충주, 점촌, 상주, 안성, 오산, 광주, 경주, 포항, 구미, 울산, 강릉, 고양, 속초(안양/낙산), 이천, 수원

 

 

 

김포공항, 인천공항

 

 

이천, 여주, 충주, 점촌, 상주, 속초, 광명, 진주

 

 

 

 

 

 

 

전시몰 방문 후기 / 전시몰 맥북 후기

전시몰 위치

 

 

오늘 전시몰에 직접 방문하여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전시몰 가시는 방법은 영등포역과 문래역이 있는데, 저는 문래역을 통해 방문 했습니다.

 

전시몰 위치는 먼저 문래역에 도착 후  6번 출구   로 나갑니다.

 

 

 

 

6번 출구로 나오시면, 20M 앞에 문래자이 아파트로 나오는 입구가 보이십니다.

 

화살표 방향으로 들어가셔서, 계속 직진! 전시몰 까지는 7~8분 정도 걸어가시면 됩니다.

 

 

 

(아파트를 가로질러 가시면 되요^^)

 

 

아파트를 통해 쭉쭉 직진으로 걸어가시다 보면은 높은 건물이 보이구요~ (노랑색으로 표시)

 

전시몰이 있는 건물입니다.

 

 

 

 

 

전시몰이 있는 건물은 2동 입니다.^^

 

가장 높은 건물이예요!

 

 

 

 

토요일 아침에 갔음에도 불구 하고 집적 구입하기 위해 방문해주신 분들이 많더라구요...ㅎㅎ

 

 

 

 

 

 

 

 

충전기와 무선마우스 !

무선 마우스는 서비스로 주셨네요

 

 

이상으로 전시몰 맥북 구입 후기를 마칩니다.^^

 

 

 

  1. 버크하우스 2014.08.02 20:20 신고

    다녀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

  2. tranquil 2014.08.04 15:58 신고

    오오... 맥북이라 부럽네요
    다만 한국은 인터넷뱅킹이 안 되죠 ㅠㅠ

CD MP3 변환 방법

 

CD에 있는 음원 파일, MP3 파일로 변환하는 방법

 

오늘은 CD에 있는 음원 파일을, MP3 변환 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1. Windows Media Player 실행

 

 

 

 

 

2. CD 드라이브 클릭

 

 

 

 

 

3. 복사 설정 -> 기타 옵션

 

 

 

 

4. 변환될 MP3 파일 저장 위치, 음질 등 설정 후 확인

 

 

 

 

5. (1) 변환 시키고자 하는 파일 선택

    (2) CD 복사 클릭

 

 

 

 

생각 보다 어렵지 않죠?

 

이상으로 오늘의 CD에 있는 음원 파일을 MP3 변환 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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