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맛집 잭슨 스테이크 후기


미군의 영향인지 오키나와에는 많은 스테이크 맛집이 있어요.

오늘 제가 포스팅 하는 곳은 잭슨 스테이크라는 곳이예요.

오키나와 여행을 하시는 분들께 소중한 정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포스팅 했어요.


​1953년 부터 시작 영업을 했나 보군요.

​주차장 모습. 

엄청 많은 주차를 할 수 있지는 않아요.

20시에 갔을때 약 90분 기다려야 된다고 말할 정도로 긴 줄이 있었죠.

다음날 11시에 가서 약 40분 기다렸어요.

​가격이예요.

텐더로인 스테이크 

라지 : 2,500엔 미디움 : 2,300엔 스몰 : 2,100엔

뉴욕 스테이크

라지 : 1,900엔 스몰 1,700엔

스테이크 주문시 밥이냐 식빵이냐 선택

​밥

​에피타이저로 나온 스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본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 같아요​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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