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출생지 프랑크푸르트 여행 (1일차)


프랑크푸르트는 ​우리에게 '괴테'의 고향, 중세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단순히 환승을 하기 위한 곳으로만 생각을 했는데

프랑크푸르트의 모습은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아름다웠고, 아기자기하며 중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거리들

행복했어요.


▲ 뢰머광장의 야경

▲ 뢰머건물. 고대 로마인들이 여기에 거주하기 시작하면서 뢰머(로마인) 이라는 이름이 붙어짐

이 곳 뢰머건물에서 옛날 신성 로마제국 황제의 대관식이 끝나면 축하연을 했어요

▲ 뢰머광장에서 맥주 한잔 하다 찍은 사진

아이제르너 다리

철교라는 의미의 아이제르너. 이 곳에 오는 여행객들은 위와 같이 각 자의 희망을 담아 자물쇠를 걸어놓아요

▲ 아이제르너 다리의 야경

뢰머광장으로 가는 길. 야경의 모습도 참 아름다웠던

프랑프푸르트의 중앙역 안에서

프랑크푸르트의 일상적인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여유를 즐기는

트램이 다니는 거리를 보면 내가 유럽에 와있다는게 더 체감이 되요.

▲ 집에 돌아오는 길에 찍은 어느 다리의 야경

1. 독일 프랑프푸르트 여행 사진 ( 1일 차 )

2. 독일 뮌헨 여행 ( 2일 차)

3. 독일 퓌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 ( 3일 차 )

​누군가는 스위스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피르스트(휘르스트)라고 말합니다.

인터라켄의 하이라이트라며 많은 사람들이 극찬을 하는 곳이예요.


먼저 피르스트에 가기 위해서는 그린델발트역에서 내린 후 계속 직진해주시면 되요. 약 10분 정도 걷다보면 좌측에 케이블카 정류장이 있습니다. * 융프라우 vip패스 소유자는 무료 입니다.


First 피르스트 정상에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


피르스트 정상에서는 아이거 북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피르스트에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할 수 있어요.

플라이어, 트로이바이크 등

피르스트 곤돌라, 플라이어, 트로이바이크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펀 패키지도 판매해요.

CHF 80, 스위스 패스 소지자 : CHF 62

비가 오다, 안오다 반복된 날씨

▲ 피르스트 정상에 있는 클리프 워크 (cliff walk)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되네요. 정말 정말 높아요.

▲ 손을 뻗으면 잡을 수 있을 것 같은 구름

피르스트는 꼭 날씨를 미리 확인하고 날이 좋은날에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엔 구름밖에 보이지가 않아요.

▲ 아이거 북벽과 그린델발트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와요

▲ 피르스트 정상.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전경 또한 말로 표현못 할 정도입니다.

전망대

▲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

▲ 피르스트는 산책로가 참 잘되어 있어요.

하이킹으로 내려오시는 분들도 참 많습니다.

바흐알프제 호수를 보기 위해 하이킹을 하는 분들도 많아요.

구름 사이로 나오는 햇빛이 참으로 장엄합니다.


1 스위스 수도 베른의 일상적 모습들 (스위스 여행 1일차)

한눈에 담아 보는 스위스 베른의 전경 사진 (스위스 여행 1 일차)

체르마트 마테호른 보기 (스위스 여행 2 일차)

4. 알프스의 보석 융프라우 사진들 (스위스 여행 3일차)

5. 인터라켄 근교, 휴양지 스피츠 걷기 (스위스 여행 4일차)

6. 절벽 위의 마을, 동화 같은 마을 뮈렌(뮤렌, murren) (스위스 여행 4일차)

7. 해발 2,168M 높이의 피르스트First! (스위스 여행 4일차)

8. 스위스 여행의 마지막 종착지. 취리히! (스위스 여행 5일차)

  1. 러블리 홍차 2018.08.22 16:42 신고

    날씨좋을 때 피르스트 전망대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아찔해보이는데 재밌을 것 같아요! 인터라켄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다음에 꼭 방문해야겠어요~

    • soomtrip soomtrip 2018.09.26 21:54 신고

      정말 아찔했어요 ㅋㅋ
      높아요.. 액티비티 활동도 많구요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너무나 스위스처럼 느껴졌던 마을, 밤하늘의 별을 못봐서 너무나 아쉬웠던 마을 뮈


인터라켄에서 쉴트호른 사이에 있기 때문에 쉴트호른 가는 여정 중 많이들 다녀오죠. 그런데 잠시 들르는 곳이라고 오해하지 마세요.  제가 그랬어요. 너무나 아름답고 동화같은 마을이었어요. 막상 기대하지 않고 갔지만 뮤렌 마을을 걷고 느꼈을때의 느낌, 마을을 떠날때의 아쉬움의 여운이 여전히 가시질 않아요.


가는법

1. 라우터브루넨 (Lauterbrunnen) 역으로 이동

2.라우터브루넨 (Lauterbrunnen) BLM 리프트 승강장 이동 (케이블카 타고 이동)

3. 케이블카 타고 올라감

4. 케이블카 내려서 기차타고 뮤렌 이동

* 스위스패스 소지자 무료


▲ 햋빛도 구름도 모든게 이상적이었던 뮈렌

 뮤렌에 가면 꼭 찍어야 할 포토 스팟! 통나무 ( 20mm 렌즈로 촬영)

 뮤렌 통나무+전경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소들이 있어 더욱 더 사진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 곳 풍경보다 체스가 더 좋아 보이는 소년 소녀

▲ 제일 좋아했던 뮤렌 마을의 골목 사진

산악열차와 곤돌라가 발달한 스위스에서

해발 1600m위에 마을을 짓는다는 것이 그들에겐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것 같아요

▲ 중간 쯔음에 다다르면 나타나는 갈림길

▲ 작은 꽃 한송이가 마을의 분위기를 더욱 동화 같이 만들어요

▲ 매일 같이 한적하고 아름답고 장엄한 경관을 볼 수 있는 이 곳 주민들이 이 순간 만큼은 부러웠습니다

▲ 마당에 놓여진 작은 인형과 집 한채

언제든지 볼 수 있는 설산

좋은 날씨를 선물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밤하늘의 별 또한 그렇게나 아름답다는데

다음에 오면 뮈렌에서 별을 볼 수 있을때까지 숙박을 할꺼예요.



  1. 2018.08.16 23:55

    비밀댓글입니다

  2. 돈보다는마음 2018.09.25 00:01 신고

    쑴님 이번에 저도 여행가게 되었어요. 딱 뮈렌은 쉴트호른가다 들리는 정도로만 짰었는데 이 글보니 시간을 더 잡아야겠네요!

    • soomtrip soomtrip 2018.09.26 21:51 신고

      와우 정말요!!??!?? 대박 ^^
      이쁜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기대할게요!!^_^
      즐거운 여행 되세요 ㅋ 많이 설레시겠어요 ㅠ

  3. 돈보다는마음 2018.10.17 18:38 신고

    쑴님 잘 지내셨죠? 전 벌써 다녀왔어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요ㅋㅋ 저도 쑴님처럼 뮤렌에서 날씨가 좋아서 폰만 갖다대면 비현실적인 풍경들이! 귀차니즘을 뚫고 포스팅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soomtrip soomtrip 2018.10.18 17:45 신고

      오오! 다녀오셨군요 ^^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예요..ㅠㅠ
      기대되요 언넝 포스팅 해주세요 ^^
      그리고 마음님 사이트
      링크연결 했어요 ㅋ 자주 왕래할게요!! :)

알프스 최초의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

높이 4,158M를 자랑하는 ​신이 빚어낸 알스프스 산맥의 보석 융프라우


한 여름인 7월이어도 긴팔, 긴바지, 바람막이를 입어야 해요. 

눈이 정말 아파요. 선글라스도 챙기면 좋아요.


* 융프라우 vip 패스를 소지하신 분들은 융프라우 정상에 있는 편의점(?)에 패스를 제시하면 신라면을 무료로 제공해 줘요.

▲ 융프라우로 안내하는 산악열차

▲ ▼ 융프라우로 올라가며 볼 수 있는 풍경들

▲ 융프라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 끝없이 펼쳐질 것만 같은 설경

▲ 구름위에 떠있는 기분

▲ 만년설의 아름다움. 하얀 눈, 초록 들판

▲ 융프라우에 가면 누구나 이곳에 가서 인증샷을 남기죠

눈으로 보는 장엄함, 아름다움을 사진으로도 담아 낼 수 있었더라면...


7. 해발 2,168M 높이의 피르스트First! (스위스 여행 4일차)

8. 스위스 여행의 마지막 종착지. 취리히! (스위스 여행 5일차)

  1. 돈보다는마음 2018.08.07 19:57 신고

    Top of Europe! 신라면도 드셨나요?

    • soomtrip soomtrip 2018.08.08 06:59 신고

      당연하죠!ㅋ 맛있게 잘 먹었어요 ^^ 마음님도 융프라우 가셔서 신라면 드셨나요?ㅋ

    • 돈보다는마음 2018.08.08 23:23 신고

      네! 근데 가격이 엄청 사악하다고 해서 라면은 한국에서 가져갔어요. 끓인 물만 사고요. 실제로 비싸길래 뿌듯뿌듯 ㅋㅋ

  2. 러블리 홍차 2018.08.08 16:29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융프라우 가본적 있는데 사진을 보니 또 가고 싶네요! 저는 여기 올라갈때 두껍게 입고 가라는 말을 무시하고, 가디건만 걸치고 올라갔는데 너무 추웠어요 ㅠㅠ. 덜덜덜덜 떨면서 구경 한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네요! 자주 놀러올게요~

    • soomtrip soomtrip 2018.08.08 23:14 신고

      안녕하세요 ^^ 저도 사진 보니 또 가고 싶어요 ㅋ 사진 칭찬 감사합니다 ㅋ 저도 놀러갈게요 자주 ~~^^

  3. 별별조각 2018.08.11 14:56 신고

    요즘 무더운 나날의 연속인데, 융프라우의 설원으로 순간이동하고 싶어지네요!
    덕분에 스위스의 멋진 풍경들~~ 눈에 담아 갑니다:)

알프스 산맥에 있는 높이 4478M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마테호른

스위스 여행 중 가고 싶은 곳 1위로 선정된 마테호른

감사하게도 날씨가 많이 도와줘서 모습들을 잘 찍을 수 있었습니다.

▲ 수네가 전망대 라이제 호수 에서 바라본 마테호른 (85mm)

▲ 체르마트 마을에서 바라본 마테호른

▲ 해 질 녘 마테호른은 봉우리가 주황색으로 변해요

▲ 마테호른 + 달 + 체르마트 풍경

​구름한점 없는 마테호른

▲ 수네가 전망대에서

▲ 트레킹 사진은 주로 20mm렌즈로 촬영

수네가 전망대에서 찍은 마테호른 (85mm렌즈)

▲ 야속하게도 봉우리만 가린 구름. 

▲ ▼ 하이킹 하며 찍은 사진들

▲ 지구가 아닌것 같은 풍경

▲ 자연의 아름다움에 취해

▲ 수네가 전망대에서 바로 보이는 라이제 호수

▲ 바람이 안불어 물결이 없어야 호수에 반사된 마테호른이 보일텐데.. 

* 슈텔리 호수가 호수에 반사되는 마테호른 찍기 최고의 장소

늘 여행을 다녀오고 사진을 정리하다 보면

아쉬움이 많이 듭니다.



  1. 햇빛 찬란한 날들 2018.08.06 10:12 신고

    마테호른 넘 예쁘네요.
    꽃할배 나왔을때 저희 어머니도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실 정도니까요. ㅎㅎ

    • soomtrip soomtrip 2018.08.07 00:20 신고

      꽃할배에서는 마테호른이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 언젠가 꼭 한번 가보세요!! :)

  2. 돈보다는마음 2018.08.06 23:59 신고

    저는 마테호른은 아니고 인터라켄 갔었는데 마테호른도 정말 아름답네요! 사진도 참 잘 찍으시는.. 다음에 좋은 카메라와 함께 부모님과 휴양하러 꼭 다시 와보고 싶습니다.

    • soomtrip soomtrip 2018.08.07 00:21 신고

      ㅎㅎ 저도 부모님 모시고 다시 한번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잉여토기 2018.08.08 07:36 신고

    구름과 설산, 호수, 그리고 푸른 풀이 조화되어 만들어내는 풍경이 그림같은 곳이네요.

    • soomtrip soomtrip 2018.08.08 23:13 신고

      그러니까요 ㅎㅎ 설산, 호수, 푸른 풀.. 그리고 구름 어떻게 이런 아름다운 조화가 나타날까요 ㅜㅜ

  4. 기역산 2018.08.08 07:40 신고

    스위스 마테호른
    아름다운 풍경이 예술 입니다.

스위스 여행 2일차.


베른에서 체르마트로 이동했습니다. 체르마트는 탄소를 뿜는 자동차가 진입 할 수 없는 마을이예요.

그래서 주로 산악열차를 통해 이동을 하죠. 스위스패스를 통해 이동 가능.

체르마트 하면 역시 눈과 얼음의 마테호른이 널리 알려져 있어요. 


체르마트 마을의 모습들 입니다.

 7월, 다양한 옷차림의 관광객

말이 어찌나 기품있어 보였던지

▲ 많은 호스텔 호텔들이 즐비한 체르마트 마을

▲ 사진 중앙에 보이는 마테호른.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가는 길

▲ 해 질 녘 마테호른을 보고 돌아오는 체르마트 야경

▲ 매직아이가 제법 길었어요. 일몰은 약 21:30분 경

▲ 언제든 마테호른을 볼 수 있는 체르마트에 거주자분들이 부러웠던 순간

▲ 체르마트 떠나기전 찍은 마테호른. 날씨가 이렇게도 좋을 수가

니콘D750으로 촬영한 체르마트 마테호른 사진 보기 클릭


스위스 베른 여행.

니콘 D750, 20mm 렌즈로 촬영. (종종 아이폰으로도.)

▲ 처음 보는 자전거용 신호등

▲ 장미가든(Rose Garden) 의 모습

▲ 장미가든에서 바라본 베른의 모습

▲ 시계탑

▲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어린 백발소녀의 책 읽는 모습

▲ ▼ 생각보다 한적했던 베른 모습들 그래서 좋았던.

수도라 북적북적했을 거라 생각했던 생각과는 다르게

한적했던, 그래서 좋았던 베른 여행 ♡


7. 해발 2,168M 높이의 피르스트First! (스위스 여행 4일차)

8. 스위스 여행의 마지막 종착지. 취리히! (스위스 여행 5일차)

  1. 돈보다는마음 2018.08.04 01:54 신고

    평화로우면서 비싼(?) 모습 그대로군요.

7월 스위스 날씨

반팔, 반바지 입고 다녔어요. (융프라우, 마테호른 외에는 반팔 반바지 였습니다)

MeteoSwiss 란 날씨 어플 다운 받고 가세요. 스위스 각 지역별 날씨를 알 수 있습니다. 비교적 정확했어요.


☆ 7월 융프라우 복장

긴팔, 긴바지 + 바람막이 입었습니다. 

정상에서는 눈에 반사되는 햇빛 때문에 선글라스 챙기시면 좋아요.


☆ 7월 마테호른 복장

긴팔, 긴바지 + 바람막이 입었어요. 

트레킹을 하면 제법 더워요. 반팔 입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봤어요.


☆ 스위스 물가

피자한판 + 파스타 + 콜라 + 맥주 = 약 60,000원 지불

맥도날드 빅맥 세트 = 약 13,000원

봉지 라면 = 약 2,000원

기념품 초콜릿 = 10,000 ~ 30,000원

샌드위치 = 약 4,500원

에비앙 물 1 L = 약 1,000원

☆ 기타

SBB MOBILE 스위스 철도 기차 어플, 굉장히 편리해요. 스위스의 기차 시스템에 몇 번이나 감탄을!

스위스패스는 필수라고 생각해요. 

6일 일정이었어요. 스위스 트래블 패스 4일권 구입했습니다. 패스가 적용 안되는 2일간 기차비용이 패스 4일권 금액과 비슷하게 나왔어요.


☆ 여행하며 찍은 사진들.

주로 니콘 D750, 20mm, 85mm 렌즈로 촬영했습니다.

베른 장미공원에서 바라본 베른 전경

▲ ​수네가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테호른

▲ 체르마트의 모습. 긴팔, 판발 다양한 옷차림

▲ ​그린델발트 저녁 타임

​​▲ 그린델발트

▲ ​흔하게 볼 수 있는 평화로운 스위스 마을

▲ ​피르스트 FIRST 정상에서, 클리프 워크. 고도가 상당히 높아요.

▲ ​그린델발트 야경

▲ ​그린델발트 야경

▲ 취리히 구시가지

▲ 해 질 녘 마테호른의 산봉우리는 붉은색으로 유명해요


7. 해발 2,168M 높이의 피르스트First! (스위스 여행 4일차)

  1. 2018.08.03 18:13

    비밀댓글입니다

11세기에 세워진 몬세라트 수도원.


스페인의 3대 순례지이기도 합니다

스페인 3대 순례지 - 몬세라트 수도원,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필라르 성당

가우디 역시 몬세라트 수도원의 모습들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해요.





역에서 내려 바라본 몬세라트 모습





▲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가면서 바라본 몬세라트와 몬세라트 밑에 있는 마을의 모습





▲ 정상에서 바라본 몬세라트 수도원











몬세라트 수도원, 봉우리에도 올라가보고, 천천히 둘러보면 아름다운 것들이 참 많습니다. 

반나절로 끝낸 아쉬운 몬세라트 수도원 여행.

프랑스 에펠탑 노을 사진 (개선문 위에서 촬영) Eiffel Tower on Sunset




#개선문 위에서의 파리, 에펠탑 노을


노을에 비친 에펠탑을 보기 위해 개선문으로 이동. 일몰 예정 시간보다 너무 일찍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를 날려버리듯, 개선문 정상으로 향하는 줄은 족히 70M는 되보이게 길게 늘어져 있었다.

곳은 분명 프랑스 파리이지만 익숙한 우리말이 여기저기서 들렸다. 친구들, 연인들, 가족들 가장 기억에 남는 커플은 어느 노인 부부였다. 당장이라도 끌릴것 같은 바지에 얼룩이 보이기도  지저분하게 보일 수 있는 자켓 그리고 화려해 보이지 않는 허르스름한 . 것은 패션의 도시 파리에서 제법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었지만 적어도 그들에게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던것 같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  간절히 손잡고 있는 모습이 어찌나 아름다워 보이던지.. 이래서 낭만과 사랑의 도시라 불리는 것일까.

 



 





  


프랑스 파리 전경을 보기 위한 최고의 장소

BEST 3 中 하나

개선문 위

 

노을과 함께한 에펠탑 


 

 

점점 더 노을 빛이

아름답고 강렬하게

함께 합니다.


More and more glow light

Beautiful and intense

Together.

 

 

 

 

 


I thank God Clouds also Oh yeah Prettier showed up


정말 감사하게도

구름도

이쁘게 나타났어요

 

 

 

 

 

노을 부터 야경 까지

추위에 벌벌 떨며 촬영 했지만

보람있어요.

 

이건 제가 직접 촬영한 파리 여행 동영상 입니다 ^^

 

 

 

From sunset to night view Trembling, scared and cold , but shooting It's rewarding.

 

공감은 큰 힘이 되요 ^^ 감사합니다.

Thank you

  1. 시믁 2016.09.09 21:39 신고

    너무 이뻐요ㅋ대박!

  2. 동섬 2017.12.05 22:26 신고

    에펠탑 사진 너무 이뻐요..ㅠ

  3. 별밥지각 2017.12.15 12:30 신고

    ㅠㅠ 진짜 이쁘네요 에펠탑.. ^^

  4. 돈보다는마음 2018.10.17 18:39 신고

    딱 예쁠때 잘 찍으셨네요! 동영상의 배는 파리 바토무슈 타신 건가요??

    • soomtrip soomtrip 2018.10.18 17:46 신고

      바토무슈란 단어 너무 오랜만에 들어요.^^
      파리 여행 이후로 사용한 적이 없어서 ㅋㅋ
      네! 바토무슈 탔어요^^ 이쁜 영상 더 촬영하고 싶었는데.. 많은 아쉬움이 남는 프랑스 여행이었어요..

  5. 돈보다는마음 2018.10.19 17:28 신고

    바토무슈... 많이 들어봤는데?? 그러셨겠어요ㅋㅋ 저는 바토 파리지앵 탔었어요! 파리는 하도 소매치기를 경계해서 그런지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서 아쉬워요.참 저도 링크추가했어요. 무슨 기능인지는 모르지만ㅋㅋ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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