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본다면, 여행하게 되고 싶은 여행 관련 영화 소개line_characters_in_love-6 



1.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상상만 하던 주인공 월터가, 필름을 찾기 위해 떠나고..

두려움 없이 여행 하며 느끼고 배우게 되는 모습들을 느낄 수 있음.


2. 비포 선 라이즈


 

 

 

 


이 영화 보면 오스트리아 빈(비엔나)가 마구마구 가고 싶은 영화!



3.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여행을 하면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며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그런 내용...




4. 모터 사이클 다이어리

   

 

 

 

 

 


자유를 상징(?) 하는 오토바이를 타며

쿠바혁명의 전설적 혁명가 에르네스토 게바라(1928~1967)와

그의 친구이자 선배인 알베르토 그라나도가

라틴 아메리카를 9개월 동안 여행하면서

세상에 눈뜨고 세상을 만난 이야기를 영화속에서 볼 수 있어요.



5. 미드 나잇 인 파리



영화 시작 부분에 음악과 함께, 파리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 장면이 최고죠!ㅎ

파리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영화^^

그리고 교훈도 있어요..



오늘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명작을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세상의 끝까지 21일


개인적으로 여운이 많이 남는 몇 안되는 영화 중 하나 입니다.


비긴 어게인으로 친숙한 키이라 나이틀리가 여 주인공을,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의 스티브 카렐이 남 주인공을 맡았죠.

 

 


이 영화의 줄거리를 보자면 다음과 같은데요,


소행성과 지구가 충돌하기 까지 21일이 남았습니다. 즉 지구종말 까지 21일의 시간이 남았는데, 극적으로 소행성의 궤도를 변경 시킨다던가 폭발시켜서 지구와의 충돌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소행성과의 충돌이 불가피한 상황임을 설정하고 이 영화는 전개가 됩니다.

 

 

 

 

 

 

 

 

 

 

카운트 다운  21일,

 

도지(남주인공)는 문득 잘못 배달된 우편물 속 ‘첫사랑의 편지’가 떠올라 그녀를 찾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게으름 때문에 비행기를 놓쳐 가족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날려버린 페니(여주인공)는 도지를 도와주면 가족을 만날 수 있게 해준다는 도지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두 사람은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됩니다

 

< 도지와 페니의 첫 만남 - 자느라 비행기를 놓쳐 가족들을 못만나게 된 페니 >

 

 

 

 

 

< 기브앤 테이크, 함께 여행길을 오르게 되는 도지와 페니 >

 

 

 

 

 

 

이 둘은 여행을 하며 남은 21일을 어떻게 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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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세상의 종말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면 사람들은 어떨까요?

이 영화에는 종말을 앞둔 다양한 모습과 심리들이 나타납니다.

 

 

 

 

누군가는 폭동으로 불안감을 해소하고,

 

 

 

 


누구가는 불륜을 통해서..

 

 

 

 


 

 

자살은 할 수 없다며, 자신을 살인 해달라고 의뢰 하는 사람도

 

 




 

 

 

 

오히려 종말을 좋아하는 사람도

 

 

 

 

 

 

 

 

 


누군가는 끝까지 자신의 업무를 다 하는 모습을..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감사함을 느끼며 생각을 하게 되고..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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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21일이 있다면 

 

생의 마지막 21일 동안 누구와 무엇을 할 건가요?




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 2011)



영화가 시작 된 후, 약 3 분간 파리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기가막히게 잘 어울러진 음악과 함께 나옵니다.

아직 파리를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 장면을 보고있자면 꼭 한번 가야지 라는 결심을 하게 되는데요..^^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약혼녀 이네즈(레이첼 맥아덤스)와 파리로 여행 온 소설가 길(오웬 윌슨). 

파리의 낭만을 만끽하고픈 자신과는 달리 파리의 화려함을 즐기고 싶어하는 이네즈에게 실망한 길은 결국 홀로 파리의 밤거리를 산책하게 됩니다.

우연히  매일 밤 12시, 종이 울리며 나타나는 클래식 차를 타면 1920년대의 파리로 시간여행을 간다는 것을 알게되죠! 

그 곳에서 그는 평소에 동경하던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등 전설적 예술가들과 친구가 되어 매일 밤, 꿈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헤밍웨이와 피카소의 연인 애드리아나(마리옹 꼬띠아르)를 만나게 된 길은 예술과 낭만을 사랑하는 매혹적인 그녀에게 빠져들게 되는데……  





줄거리를 보면 어느 여인과 사랑에 빠지는 영화라고 생각 하실 수 있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아요.^^

그 보다 더 깊은 의미를 느낄 수 있었죠.


이 영화에서 느낀 것은, 파리의 아름다움? 운명적 사랑? 

 

그보다


바로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죠.


 

 

영화 중


2010년도에 사는 길(남주인공)은 헤밍웨이가 살았던 1920년가 황금시기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1920년대의 사는 아드리아나(여주인공)은 1890년도가 황금기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1890년도의 예술가들은 1500년도의 르네상스 시대를 황금기라고 생각합니다.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은 1200년도의 쿠빌라이칸 시대를 황금시대라고 생각하고

...


 

미드나잇 인 파리 명대사


1890년도로 이동되어 이 시대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황금기는 르네상스라고 말하는 길의 모습






늘 과거의 예술가들이 살았던 시대를 그리워하고, 그 시대가 예술의 황금기라고 생각했던, 길(남주인공)은 깨닫죠.









우리도 가끔 이 같은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이랬는데, 과거가 더 좋은것 같은데, 

왜 과거의 피카소-모자르트와 같은 예술가가 나오질 않는걸까...


하지만^^ 영화에서 느꼈듯이



진정한


 골든 에이지 GOLDEN AGE 황금시기


현재 살고 있는 지금이 아닐까요.


  1. eternity79 2014.02.04 23:36 신고

    너무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도 꼭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미래에서 온 남자 (The Man from the Future), 맨 프롬 더 퓨쳐




 

 

 

미래에서 온 남자, 맨 프롬 더 퓨처는 브라질의 향기가 뭇어나는 코미디, 판타지 영화 입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느날 주인공은 새로운 에너지를 창조해내는 실험 중, 시간 여행을 하게 되는 타임머신을 우연히 개발합니다.

 

타임머신을 통해 주인공이 돌아간 년도는 바로! 

1991년, 첫 눈에 반해버린 사랑하는 여주인공과의 사건이 있던 날 이죠.

 

 

 

 

1991년 남녀 주인공들,

서로를 사랑하지만, 그 날의 오해로 둘은 끝나게 되죠.

 

 

 

우연히 타임머신을 개발하여 과거로 돌아온 남 주인공

 

 

 

어떻게든 잘못된 과거를 되잡고자 노력하지만, 쉽게 풀리지가 않는데..

 

기대하고 보지 않고 보았지만, 생각외로 재미있었던 영화 였습니다.^^

 

언뜻 나비효과 영화도 생각이 나구요...^^

 

 

 

 

오늘의 포스팅은 바로!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추천해 보겠습니다.^^

 

 

1. 프로포즈 데이 (LEAP YEAR) 2010

 

 

 

출연 : 에이미 애덤스(애나), 매튜 굿 (데클랜)

 

4년째 연애 중 인 애나(여주인공)은 늘 남자친구의 프로포즈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프로포즈가 아닌... 일상적인 선물들!

속이 터지는 애나는 마침 아일랜드에서 4년에 단 한번 찾아오는 2월 29일, 여자가 남자에게 청혼하면 무조건 승락해야만 하는 풍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애나는 아일랜드로 떠나구요~ 악천후로 인해, 그 곳에서 만난 까칠남 데클랜(남자 주인공)에게 안내를 받으며 프로포즈를 하기 위한 여행이 시작되는데요.. ^^

이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묘미는 아일랜드의 아름다운 모습들

 

 

2. 레터스 투 줄리엣 (2010)

 

 

 

출연 : 아만다 사이프리드 (소피) , 크리스토퍼 이건 (찰리) ,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클레어)

 

줄거리를 보자면

작가 지망생 소피는 전세계 여성들이 비밀스런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 에서, 우연히 50년 전에 쓰여진 러브레터 한 통을 발견하고 편지 속 안타까운 사연에 답장을 보냅니다. 며칠 후, 소피의 눈 앞에 편지 속 주인공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가 기적처럼 나타나는데…


소피의 편지에 용기를 내어 50년 전 놓쳐버린 첫사랑 찾기에 나선 클레어.

할머니의 첫사랑 찾기가 마음에 안 들지만 어쩔 수없이 따라나선 손자 찰리. 그리고 그들과 동행하게 된 소피. 그들의50년 전 사랑 찾기는 성공할까? 그리고 소피에게는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까?

 

이태리를 배경으로 영화는 진행이 되구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로맨틱한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3. 노트북 (2004)

 

 

 

출연 : 라이언 고슬링 (노아) , 레이책 맥아담스 (앨리)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습니다!

 

 

17살 내 전부를 흔들어 버린 그녀, 노아는 카니발에서 활달하고 천진난만한 앨리의 웃음을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됩니다. 두 사람은 빠른 속도로 서로에게 빠져들고 전부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하지만, 신분 차이로 인한 집안의 반대로 두 사람은 이별을 하게 되고, 갑자기 일어난 전쟁은 더욱 확실하게 두 사람간의 연결고리를 끊어버리죠.

 

그렇게 7년이란 시간이 흐른 후 

노아는 그녀를 찾아 나서죠.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잊을 수 없었던 두 사람은 다시 만났지만, 서로가 처한 현실에 더 가슴 아픕니다. 앨리에게는 약혼자가 있었고, 잊을 수 없는 첫 사랑과 현실 앞에서 그녀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는 현실에 있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

 

 

4. 이프 온리 IF ONLY (2004)

 

 

 

출연 : 제니퍼 러브 휴잇 (사만다) , 폴 니콜스 (이안)

 

사랑을 꿈꾸는 로맨티스트 '그녀'와 성공을 꿈꾸는 워커홀릭 '그'

 

바이올린을 전공하는 사랑스런 로맨티스트 사만다(제니퍼 러브 휴잇)와 자신의 일에만 몰두하는 성공한 젊은 비즈니스 맨 이안(폴 니콜스)

 

둘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사만다는 일만 생각하고 자신은 자신은 뒷전인 이안의 모습에 마음이 아프고, 이안은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사만다가 답답하기만 합니다.

사만다에겐 졸업연주회, 이안에겐 투자설명회. 오늘은 두 사람 모두에게 중요한 하루!그녀는 그를 위해 선물과 아침식사를 준비하지만, 오늘이 그녀의 졸업연주회 날이라는 것 조차 잊고 있던 그를 보며 사만다는 서운함을 감추지 못한다.

사만다의 졸업연주회가 끝나고, 식사를 하던 두 사람은 그 동안의 쌓인 감정들 때문에 말다툼을 하고, 레스토랑에서 뛰쳐나와 혼자 택시를 타고 가던 사만다는 이안이 보는 앞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습니다. 그녀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해주지 못했던 이안은 그녀의 죽음을 인정할 수 없는데...

다음 날 아침.. 눈을 뜬 그는 믿지 못할 상황과 마주한다. 자신의 곁에는 그녀가 있고, 그녀가 떠나간 어제가 다시 반복되고 있는 것! 이안은 어제의 일들이 단순한 꿈이길 바라며 그녀의 운명을 바꾸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어제와 같은 일들이 계속 반복되는 것을 보며 그는 정해진 운명을 바꿀 수 없음을 깨닫죠. 이안에게 다시 주어진 사만다와의 마지막 하루. 이제 그녀를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은 단 하루뿐! 그는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자신의 모든 사랑을 담은 최고의 하루를 선물하기로 하는데...

 

고등학생 시절 이 영화를 보았는데요, 정말 여운이 길게 남았었죠..^^

 

 

 

이상으로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추천 해 보았는데요, 사실 추천 하고 싶은 영화는 무수히 많죠..^^

 

계속해서 로멘틱 코미디 영화 추천에 관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To be continue..

 

 

스파이 게임(Spy Game) 작전명 디너 아웃 ! 첩보 영화의 명작

 

다양한 첩보 영화가 있죠. 물론, 제가 그 많은 첩보 영화를 다 본 것은 아니지만, 첩보영화를 추천한다면!

그 중 가장 기억에 남고 감동적인 첩보 영화를 뽑는다면 저는 토니 스콧감독의 스파이 게임을 추천해요~^^

 

먼저 줄거리를 보면 이렇습니다.

 

1991년,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CIA의 베테랑 요원 나단 뮈어(Nathan Muir: 로버트 레드포드 분)는 자신의 부하였던 젊은 요원 톰 비숍(Tom Bishop: 브래드 피트 분)이 중국에서 스파이 혐의로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체포되었을 당시, 미국은 중국과 외교적 관계로 중요하고 민감한 시기였습니다. 비숍은 24시간 후 사형에 처해질 예정이지만 CIA 수뇌부는 국제관계 악화를 우려해, 톰 비숍을 구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죠.

 

하지만 이대로 있을 수는 없다. 뮈어는 모든 지혜와 실력을 총 동원하여 비숍을 구출하기로 결심합니다. How?

 

 

 

 

 

톰 비숍(브래드 피트)은 왜 중국에서 체포가 된 것일까요?

 

바로 감옥에 붙잡혀 있는 사랑하는 여인을 구하기 위해 의사로 잠입을 합니다. 

 

 

거의 구출 직전까지 갔지만, 발각되고 말죠.

 

 

 

이렇게 톰 비숍은 사랑하는 여인을 구출하지 못하고 체포되고 맙니다.

 

그리고 톰 비숍의 파트너였던 뮈어(로버트 레드포드)가 체포된 소식을 듣게 됩니다.

 

 

보이스카웃은 톰 비숏(브래드피트)를 일컫는 말이죠^^

 

 

신문을 보는 척하며, 홍콩으로 부터 온 전보를 보는 뮈어.

 

 

 

(전보 내용)

 

 

그리고 CIA 수뇌부들이 톰 비숍(브래드 피트)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뮈어를 불러

 

정보를 얻기 위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게 된 사실 !

 

 

 

8:02분을 기준으로

 

24시간 후 톰 비숏이 처형 된다는 것이죠.

 

 

(고문 당하는 톰 비숏(브래드피트)의 모습)

 

 

 

 

 

톱 비숍과 뮈어의 첫 만남의 모습 (과거)

 

 

 

 

 

 

이렇게 영화는 현재 -> 과거 ->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며 구성 되었습니다.

 

플래쉬백 기법이라고 하는데 많은 영화에서 볼 수 있죠?^^

 

 

 

 

생일 선물을 건네는 톰 비숍

 

 

 

 

디너 아웃? 뮈어가 어떻게 자신의 생일 선물을 구하냐고 묻자

 

디너 아웃이라는 작전을 실행해서 구했다며 위트 있게 대답을 합니다.

 

 

 

 

하지만, 우스갯 소리로 말한 디너 아웃이라는 작전명이

 

영화의 키 포인트라는 사실은 영화 막바지에 가서 알게 됩니다.^^

 

 

 

 

 

 

 

영화는 어떻게 될까요?

 

과연 뮈어(로버트 레드포드)는, 미국에서 저 멀리 떨어져 있는 중국에 갇혀있는

톱 비숍(브래드피트)을 구출 할 수 있을까요?

 

 

아무런 지원 없이 아무도 모르게..

 

 

 

지금부터

이 영화의 결말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영화를 안보신 분들은 PLEASE STOP ..^^

 

 

 

 

 

 

 

 

 

뮈어는 멋진 지략과 경험으로 디너 아웃이라는 위조 작전 서류를 만드는데 성공합니다.

 

불과 24시간도 안되어 말이죠.

 

 

 

 

 

뮈어가 만든 전보를 보고 확인 전화를 하는 중령

 

 

 

 

 

뒤에 있는 간부들은 디너 아웃이라는 작전이, 단순히 뮈어의 은퇴 기념 파티로 생각을 하죠.

 

톰 비숍의 구출 작전이라는 것을 꿈에도 모른채..>_<

 

 

ㅋㅋㅋ 이 장면에서 얼마나 웃겼던지...ㅋㅋㅋ

 

 

 

 

 

결국 해냈을까요?

물론이죠.

멋지게 작전은 성공합니다.

 

 

 

 

누가 구해주었는지도 모른채 헬리콥터를 타고 가는 톱 비숍

 

하지만, 작전명을 듣고 다시 되묻습니다.

 

 

 

작전명이 뭐라고??

 

 

 

디너 아웃.

 

뮈어와 톰 비숍 둘만이 아는 작전명

 

 

 

바로 뮈어가 도와주었다는 것을 알고, 눈 물을 흘리는 톰 비숍..

 

 

멋지게 CIA의 마지막 하루를 마치며(은퇴) 퇴근하는 뮈어.

 

 

영화의 마지막 장면

 

엘리자베스 진 스캇

 

영화가 제작된 2001년에 돌아가신 토니 스콧의 어머니를 기억하며...

 

 

 

두 남자의 진한 우정을 그린 멋지고 감동적인 영화 였습니다.^^

 

슈가맨을 찾아서

서칭 포 슈가맨

아주 우연히 이 영화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무한도전을 보던 중 잠시 2~3초 정도(?), 이 영화에 관해 스쳐지나가 듯이 장면에 나왔기 때문이죠.

신기하게도 저는 이 영화에 매우 흥미가 생겼어요. 하지만 기대를 하고 보지는 않았습니다.

( 영화를 본 후의 감동은 엄청났죠)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음악의 본고장 미국에서 2 장의 앨범을 낸 가수!.

2 장의 앨범을 내며 팔린, 앨범 장수는 단 6장 !!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무명가수...

 

But

남아공에서는 그 시대 최고의 뮤지션 엘비스 보다 더 유명한 최고의 가수 !..

 

남아공에서는 이 가수(로드리게즈)에 대해 어떠한 정보도 찾을 수 없었다. 단 2장의 앨범을 내놓고 사라졌으니..

다른 미국 가수들과는 달리 관련 기사도 없었으며, 아무것도 알 수 없었죠.

단지 이 가수에 대해 아는건 목소리뿐...

그리고

남아공 국민에게는 이 같은 소문이 퍼졌고, 그리고 이 같이 믿고 있었습니다.

로드리게즈는 관중이 보는 무대 앞에서 마지막 노래를 부르고 분신 자살을 했다...

 

당시 미국 최고의 프로듀서도 말해요.

그렇게 멋진 가사를 쓸 줄 아는 가수는 밥 딜런 밖에 없었다며,

하지만 앨범은 처참하게 실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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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인터넷도 없고, 정부가 언론을 통제하며 인종차별이 굉장히 심한 남아공, 전 세계가 등 을 돌린 시기.

 남아공 가수도 해외 공연을 하지 못하며, 해외가수 역시 남아공으로 공연을 하지 못하는 상황..

완전히 고립된, 폐쇄적인 남아공에 어떻게 이 앨범이 유입되었을까?

(영화에서는 남자친구를 만나러 온 미국인 여자친구가 이 앨범을 갖고 왔다고...)

앨범이 마음에 들은 남아공 친구들은, 그 앨범을 녹음 해서 나누어 가졌습니다.(앨범은 어디가서도 살 수 없었으므로..) 

그리고 이 앨범은 무서운 속도로 남아공에 퍼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너도나도 따라 부르는 국민가요가 되죠.

(실제로 오늘날 남아공에 영향을 준 인물을 뽑으라면 만델라 대통령과 로드리게즈 가수를 뽑을 만큼 그 당시 영향력이 엄청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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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게즈 = 슈가맨 , 그에 관한 정보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단지 권총 자살, 분신 자살 등 과 같은 소문이 존재했을 뿐이고, 대부분 로드리게즈가 죽었다고 알고 있는데..

전설의 ‘슈가맨 로드리게즈’를 둘러싸고 갖가지 소문만 무성한 가운데

두 명의 열성 팬이 진실을 밝히고자 그의 흔적을 찾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열성적인 팬은 로드리게즈를 찾았을까?

아니면, 로드리게스는 정말 소문대로 죽은 것일까?

 

 

누군가 그러지 않았던가. 가장 위대한 환타지는 현실에서 나온다고.

영화가 끝난 후 감동적인 눈물은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I wonder ♬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1998년도에 개봉한 영화, 어느 덧 이 영화가 개봉된지 16년이란 시간이 지나가네요^^


어리숙한 테드(남주인공)는 학교에서 제일 인기있던 메리(여주인공)의 고등학교 졸업파티 파트너가 될 뻔하지만, 메리를 데리러 갔다가 화장실에서 고환이 지퍼에 물리는 사고가 일어나 파티고 뭐고 물건너 가지요. 그리고 13년이 지난 후 테드는 결심을 하죠! 메리를 찾기로, 그리고 메리를 찾기 위해 사설 탐정을 고용합니다. 그 사설 탐정도 메리에게 반하지요..ㅋㅋ 그래서 사설탐정은 테드에게 현재 메리는 결혼하고 뚱뚱하고 휠체어를 타고 자식까지 있다며, 거짓말을 합니다.


하지만, 테드는 잊지 못하지요 그녀를, 그리고 메리를 찾으러 갑니다. (사설탐정이 거짓말 한것도 알게 되구요) 





영화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16년 전의 1998년도에 개봉한 영화 입니다. 


그래서 


카메론 디아즈의 20대 모습도 볼 수 있구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의 주인공 벤 스틸러의 젊은 모습도 볼 수 있죠^^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中 메리의 모습 (카메론 디아즈)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中 테드의 모습 ( 벤 스틸러 )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中 13년 후 만나서 이야기 하는 모습





메리를 차지 하기 위해 무수히 많은 경쟁자가 있는데, 과연 테드는 메리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 할까요~?^^




아! 그리고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이 영화에서, 영화 만큼이나 유명한 것 이 바로 OST 입니다.^^


삼성 갤럭시S4 , 던킨 도너츠 등 CF 음악으로 사용될 만큼 흥나고 기쁜 노래죠~^^


Build Me Up Buttercup - The Foundations


  1. 준스타(JUNSTAR) 2014.02.01 12:04 신고

    정말 재밌게봤던 영화인거같아요^^ㅋㅋㅋ

오랜만에 감동적인 영화 한편 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리뷰를 남기네요. 더 재킷이란 영화인데요, 포스터만 봐서는 왠지 무서운 영화 같지 않나요?^^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주인공 잭 스탁스(에드리언 브로디)는 1991년 걸프전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충격성 기억상실증에 걸립니다. 1년 뒤, 히치하이킹 한 차를 타고 캐나다로 가던 잭은 기억을 잃고 쓰러지고, 며칠 후 깨어난 그는 살인혐의를 받아 법정에 세워진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재판 결과, 알파인 그로브 정신병원에 보내지게 되죠. 이 곳 정신병원에서는 이러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성격개조란 명목하게 비인간적인 치료를 시작합니다. 바로 약물을 투여하고, 재킷을 입힌 채 시체보관함에 밀폐시키는 것이죠.

 

바로 여기서 시작됩니다!

 

시체 보관함에서 약물로 인해 정신을 잃으면, 바로 15년 후 미래로 가게 됩니다.

미래로 가서 알게 된것은 바로 자신이 4일 후 죽는 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된 영문인지 알아보고자 일부러 미친짓을 하여, 자캣을 입힌채 다시 시체 보관함으로 가서 자신의 죽음에 대해 알아 보기 시작하죠.  바로 여주인공(키이라 나이틀리)와 함께...

 

 

 

 

재킷을 입힌 잭의 모습(사진 밑)

 

 

줄거리는 여기까지구요

지금부터 제 의견을 보태어 더 재킷 결말을 해석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머리에 총상을 입어 전역한 후, 현실의 재키 프라이스(키이라 나이틀리)를 만나는 장면 입니다. 잭이 지나가다가 자동차를 고쳐주게 되죠. 그리고 잭은 재키에게 자신의 군번줄을 줍니다^^ (재키가 달라고함)

 

 

 

 

 

재킷을 입고 15년 후의 미래로 가서, 15년 후의 재키 (키이라 나이틀리)를 만나는 모습(사진 밑) 

 

 

 

 

추운 날 잭을 혼자두고 가기가 꺼림직한 재키(키이라 나이틀리)는 잭을 태워서 자신의 집으로 갑니다. 집으로 간 후 우연히 15년 전 차를 고쳐주며 준 자신의 군번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깨닫게 되죠!

지금은 15년 후 미래로 온 것이라는 것을!!

 

 

 

 

처음에는 잭이 시간이동을 한것을 재키(키이라 나이틀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점차 믿게 된 후 잭에게 도움을 주고 서로 사랑에 빠지죠.

 

잭이 미래로와서 알게된 사실!

 

1. 자신은 4일 후 머리에 상처를 받아서 죽는다.

2. 재키(키이라 나이틀리)의 어머니는 담배는 피다 불에 타 죽는다.

3. 닥터 로렌슨이 돌보고 있는 환자 아이는 마비증세가 있어서 전기 충격으로 치료를 해야 한다.

 

 

닥터 로렌슨의 환자(사진 밑)

 

 

 

 

 

닥터 로렌슨에게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잭(사진 밑)

 

잭은 미래에서 로렌슨의 환자가 어떻게 치료되었는지 알게되었죠.

 

 

 

 

전기 충격 요법으로 환자를 치료한 후 놀라는 모습(사진 밑).

 

 

 

이 후 부터 닥터 로렌슨도 잭이 미래를 경험 했다는 말을 믿고 도와주기 시작합니다.

 

 

닥터 로렌슨의 도움을 받아 병원 밖으로 나와서 잭이 한 일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재키(키이라 나이틀리)의 어머니에게 찾아가 편지를 전해주는 것이었죠(사진 밑). 자신의 죽음은 바뀔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사랑하는 사람 바로 재키의 미래를 바꾸고자 합니다.

 

편지 내용은 이렇습니다. 당신은 담배를 피우다 불에 타 죽습니다. 담배를 끊으세요. 그리고 재키를 더 사랑해 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재키(키이라 나이틀리)는 미래에 지금 당신의 모습(술먹고, 담배피고) 그대로가 됩니다. 뭐 이런 내용...

 

 

 

 

 

그리고 다시 병원으로 돌아오고, 정신을 잃은채 차에서 내리면서 땅에 머리를 부딪힙니다. 잭은 자신이 이렇게 죽는다는 것을 알게되죠. 그리고 바로 자신에게 재킷을 입혀 달라고 합니다.  (사진 밑)

 

 

 

 

 

 

 

여기서 질문! 잭이 어떻게 죽는지 알고 있는 유일한 단 한사람! 닥터 로렌슨 입니다. 분명 잭이 자신이 어떻게 죽는지 알아 보고자 미래의 닥터 로렌슨을 만났을 때왜 잭에게 어떻게 죽는지 미리 말해주지 않을 것 일까요?

 

 

미래의 닥터 로렌슨과 잭이 마주하여 자신의 죽음에 알고 있느냐는 모습(사진 밑)

 

잭이 머리를 땅에 부딪힐 때 옆에 있던 모습(사진 밑).

 

즉, 로렌슨은 어떻게 잭이 죽었는지 알고 있었다는 것이죠.

 

왜 미래의 로렌슨은 잭이 어떻게 죽는지 말을 해주지 않을 것일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첫째, 재킷을 입은 후 미래로 가서 행복하게 될것이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

둘째, 미래의 로렌슨을 보면 굉장히 성공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만약 미래의 로렌슨이 잭의 죽음에 대해 말하면 과거의 로랜슨이 미래의 로렌슨 만큼 성공하지 못했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불안감?(과거가 바뀌면 미래에도 영향을 주니까요..)

 

 

 

 

Anyway ! 결국 죽기 전에 잭(애드리언 브로디)는 재킷을 입고 미래로 갑니다.

 

 

 

미래의 재키 프라이스(키이라 나이틀리)와 만났을 때의 모습. (사진 밑)

 

 

재키는 잭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왜냐구요? 미래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재키는 더이상 담배나 술을 마시지 않고 의사 or 간호사가 되어 있었고, 재키의 어머니는 살아 있습니다!!

 

그렇죠! 바로 잭이 준 편지 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새로운 삶을 산거죠!^^

 

 

주인공의 머리를 치료하고자 병원으로 데려다 주며, 함께 가는 길에 재키와 엄마의 통화장면(사진 밑)

 

 

 

행복해 하는 잭의 모습(사진 밑)

 

 

 

 

그리고 이렇게 아름다운 노을이 지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

 

잭은 어떻게 된거냐구요? 무사히 미래로 왔습니다. 미래에서 과거로 돌아가는 방법은 약물의 효과가 다하여 정신을 차릴때인데, 이미 과거에서는 죽은 몸이 되었으니 과거로 돌아가지 못하고,

 

행복한 미래에서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죠.

 

과거와 현재가 이어졌다는 것은 잭의 머리에 피가 있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죠.

 

오랜만에 감동적이고 마음이 훈훈해 지는 영화였습니다..^^

 

 

 

 


 

론 서바이버(2013)

 

2005년 네이비 씰의 아프간 레드윙 작전의 유일한 생존자 마커스 러트렐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눈치 채셨겠지만 이 영화는 실화 예요..

 

이탈리안 잡, 더블 타켓 등 의 영화주연으로 잘 알려진 마크 월버그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군 12명을 살해한 탈레반 리더를 체포하기 위해, 네이비 씰 4명이 한 팀이 되어 마을에 무사히 잠입합니다. 마을이 내려다 보이는 산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중 2 명의 양치기 소년과 할아버지에게 위치가 노출이 됩니다. 네이비 씰 팀원들은 회의 결과 양치기 소년과 할아버지를 살려 내려보내기로 하고, 위치가 노출된 만큼 철수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무서운 속도로 산속을 내려간 양치기 소년은 탈레반에게 보고를 합니다.

네이비 씰 팀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엄청 빠르게 올라온 탈레반 약 100명과 네이비 씰 4명이 살아남기 위한 전투가 시작됩니다.

 

 

보는 동안 전우애와 삶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고, 그 당시 팀원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다음은 영화를 보며 가장 인상적인 장면 이예요.

 

 

 

홀로 남겨진 마커스를 보호한 주민들,

 

 그리고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고마움을 감동적으로 표현하는 마커스의 모습

 

 

 

 

 

 

영화가 끝난 후 유일한 생존자 마커스를 도와준(살려준 이유) 마을 사람들에 대해서 나옵니다.

 

 

 

 

 

 

 

 

 

밀리터리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합니다.^^


  1. +요롱이+ 2014.01.08 09:02 신고

    한 번 보고 싶어지는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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