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스텔라 보기 전 알면 좋은 사전 지식 >

 

상대성 이론에서 시간의 흐름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라 합니다.

 

 

 

 

1. 빠르게 움직이는 공간에서 시간은 더 천천히 흐른다.

 

 

2. 중력이 강할 수록 시간은 더 천천히 흐른다.

 

 

3. 블랙홀을 통해 과거로의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이론적으로).

 

블랙홀은 가장 빠르다는 빛 조차 빠져 나오지 못할 정도로 강한 중력 입니다. (빛의 속도 < 블랙홀 중력)

 빛의 속도에 가까울수록 시간의 흐름은 0과 가까워 지고, 빛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되면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과거로의 시간여행이 가능하죠.

 

 

 

4. 웜홀

 

 

 

웜홀이란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이어주는 통로 입니다.

웜홀을 통해 우리는 반대편으로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죠

(웜홀의 존재 여부는 여전히 논쟁 중)

 

 

 

 

 

 

 

 

 

 

  1. natgeo 2014.11.20 16:27 신고

    안녕하세요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입니다. 다음주 월-금요일(24-28일) 밤 10시에 <사이언스 오브 인터스텔라>가 특집방송됩니다. <인터스텔라>와 관련한 과학적 호기심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기회, 많은 시청 바랍니다:)


오늘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명작을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세상의 끝까지 21일


개인적으로 여운이 많이 남는 몇 안되는 영화 중 하나 입니다.


비긴 어게인으로 친숙한 키이라 나이틀리가 여 주인공을,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의 스티브 카렐이 남 주인공을 맡았죠.

 

 


이 영화의 줄거리를 보자면 다음과 같은데요,


소행성과 지구가 충돌하기 까지 21일이 남았습니다. 즉 지구종말 까지 21일의 시간이 남았는데, 극적으로 소행성의 궤도를 변경 시킨다던가 폭발시켜서 지구와의 충돌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소행성과의 충돌이 불가피한 상황임을 설정하고 이 영화는 전개가 됩니다.

 

 

 

 

 

 

 

 

 

 

카운트 다운  21일,

 

도지(남주인공)는 문득 잘못 배달된 우편물 속 ‘첫사랑의 편지’가 떠올라 그녀를 찾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게으름 때문에 비행기를 놓쳐 가족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날려버린 페니(여주인공)는 도지를 도와주면 가족을 만날 수 있게 해준다는 도지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두 사람은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됩니다

 

< 도지와 페니의 첫 만남 - 자느라 비행기를 놓쳐 가족들을 못만나게 된 페니 >

 

 

 

 

 

< 기브앤 테이크, 함께 여행길을 오르게 되는 도지와 페니 >

 

 

 

 

 

 

이 둘은 여행을 하며 남은 21일을 어떻게 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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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세상의 종말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면 사람들은 어떨까요?

이 영화에는 종말을 앞둔 다양한 모습과 심리들이 나타납니다.

 

 

 

 

누군가는 폭동으로 불안감을 해소하고,

 

 

 

 


누구가는 불륜을 통해서..

 

 

 

 


 

 

자살은 할 수 없다며, 자신을 살인 해달라고 의뢰 하는 사람도

 

 




 

 

 

 

오히려 종말을 좋아하는 사람도

 

 

 

 

 

 

 

 

 


누군가는 끝까지 자신의 업무를 다 하는 모습을..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감사함을 느끼며 생각을 하게 되고..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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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21일이 있다면 

 

생의 마지막 21일 동안 누구와 무엇을 할 건가요?




미래에서 온 남자 (The Man from the Future), 맨 프롬 더 퓨쳐




 

 

 

미래에서 온 남자, 맨 프롬 더 퓨처는 브라질의 향기가 뭇어나는 코미디, 판타지 영화 입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느날 주인공은 새로운 에너지를 창조해내는 실험 중, 시간 여행을 하게 되는 타임머신을 우연히 개발합니다.

 

타임머신을 통해 주인공이 돌아간 년도는 바로! 

1991년, 첫 눈에 반해버린 사랑하는 여주인공과의 사건이 있던 날 이죠.

 

 

 

 

1991년 남녀 주인공들,

서로를 사랑하지만, 그 날의 오해로 둘은 끝나게 되죠.

 

 

 

우연히 타임머신을 개발하여 과거로 돌아온 남 주인공

 

 

 

어떻게든 잘못된 과거를 되잡고자 노력하지만, 쉽게 풀리지가 않는데..

 

기대하고 보지 않고 보았지만, 생각외로 재미있었던 영화 였습니다.^^

 

언뜻 나비효과 영화도 생각이 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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