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오키나와 여행의 마지막 날 (우미카지테라스)


3박 4일 오키나와 여행의 아쉬움을 달랠 시간이 왔어요. 마지막 날은 우미카지테라스 입니다.

나하공항과 매우 가까워요. 자동차를 이용하여 10분~15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곳 우미카지테라스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사진도 찍고 렌트카를 반납하고 귀국길에 오르죠.

오키나와 여행의 마지막 날은 구름이 참 이뻤어요. 사진도 이쁘게 잘 나와 기분이 좋네요 :


하얀색으로 즐비한 음식점들을 보실 수 있어요.

우미카지테라스 맛집 치면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테라스에 앉아 바람을 느끼며

허기를 달래 봅니다.

▲ ​첫 번째로 먹은 것은 타코라이스!

'키지무나'라는 타코라이스 집에서 먹었어요.

▲ 그 유명한 #시아와세노 팬케익

오키나와에 다시 온다면 꼭 해야 할 일 중 하나가

이 팬케익을 또 먹어보는 겁니다.

대기시간이 길었어요 약 한시간 기다렸습니다.

​바닷가 위라서 그런지 구름모양이 쉴 새 없이 바뀝니다.


이렇게 저의 3박 4일 오키나와 여행을 마침표를 찍어요.. :) 

늘 행복하세요 ^^

​오키나와 맛집 잭슨 스테이크 후기


미군의 영향인지 오키나와에는 많은 스테이크 맛집이 있어요.

오늘 제가 포스팅 하는 곳은 잭슨 스테이크라는 곳이예요.

오키나와 여행을 하시는 분들께 소중한 정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포스팅 했어요.


​1953년 부터 시작 영업을 했나 보군요.

​주차장 모습. 

엄청 많은 주차를 할 수 있지는 않아요.

20시에 갔을때 약 90분 기다려야 된다고 말할 정도로 긴 줄이 있었죠.

다음날 11시에 가서 약 40분 기다렸어요.

​가격이예요.

텐더로인 스테이크 

라지 : 2,500엔 미디움 : 2,300엔 스몰 : 2,100엔

뉴욕 스테이크

라지 : 1,900엔 스몰 1,700엔

스테이크 주문시 밥이냐 식빵이냐 선택

​밥

​에피타이저로 나온 스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본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 같아요​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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