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미티(주인공)은 중년 남성의 회사원입니다. 왠지 모를 소심한 성격에 관심있는 여자에게 말 한번 잘 못거는 그런 남자.. 하지만 정 많고 가족을 사랑할 줄 아는 남자 입니다.

 

줄거리는...

 

해본 것 없고, 가본 곳 없고, 특별한 일 없는 월터(주인공)는, 16년째 '라이프' 잡지사에서 포토 에디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회사의 구조조정이 시작 됩니다.

그리고 '라이프' 잡지는 폐간되기로 결정되고, 폐간되기 전 마지막으로 발행되는 일만 남겨두었는데.. 마지막 발행을 위한 작업을 월터 미티가 하지요.

 

한편, '라이프' 잡지사의 전설적인 사진작가(션 오코넬)는 마지막 발행을 위한 '표지 사진'을 월터 미티에게 보냈습니다. 

 

그런데!!

 

월터 미티에게 보낸 25번째 필름(라이프 잡지의 마지막 호 표지 사진 필름)이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 당장 해고 위기에 놓인 월터 미티는, 어디에 있는 지도 모르는 + 자신에게 25번째 필름을 보내준 전설의 사진 작가 션 오코넬을 찾아 가기 시작합니다.

 

 

 

 

 

해본것 없고, 가본곳 없는 소심한 월터 미티는 사진 작가를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25번째 필름을 찾을까요?..^^

 

 

 

 

 

 

 

 

여행이란 나도 잘 모르는 나에 대해 점차 알아가고, 진정한 내 모습을 깨우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억에 남는 명대사가 있습니다. ^^

 

 

세상을 보고 무수한 장애물을 넘어, 벽을 허물고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를 알아가고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목적이다.

 

아름다운 것은 관심을 바라지 않아.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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