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미티(주인공)은 중년 남성의 회사원입니다. 왠지 모를 소심한 성격에 관심있는 여자에게 말 한번 잘 못거는 그런 남자.. 하지만 정 많고 가족을 사랑할 줄 아는 남자 입니다.

 

줄거리는...

 

해본 것 없고, 가본 곳 없고, 특별한 일 없는 월터(주인공)는, 16년째 '라이프' 잡지사에서 포토 에디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회사의 구조조정이 시작 됩니다.

그리고 '라이프' 잡지는 폐간되기로 결정되고, 폐간되기 전 마지막으로 발행되는 일만 남겨두었는데.. 마지막 발행을 위한 작업을 월터 미티가 하지요.

 

한편, '라이프' 잡지사의 전설적인 사진작가(션 오코넬)는 마지막 발행을 위한 '표지 사진'을 월터 미티에게 보냈습니다. 

 

그런데!!

 

월터 미티에게 보낸 25번째 필름(라이프 잡지의 마지막 호 표지 사진 필름)이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 당장 해고 위기에 놓인 월터 미티는, 어디에 있는 지도 모르는 + 자신에게 25번째 필름을 보내준 전설의 사진 작가 션 오코넬을 찾아 가기 시작합니다.

 

 

 

 

 

해본것 없고, 가본곳 없는 소심한 월터 미티는 사진 작가를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25번째 필름을 찾을까요?..^^

 

 

 

 

 

 

 

 

여행이란 나도 잘 모르는 나에 대해 점차 알아가고, 진정한 내 모습을 깨우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억에 남는 명대사가 있습니다. ^^

 

 

세상을 보고 무수한 장애물을 넘어, 벽을 허물고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를 알아가고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목적이다.

 

아름다운 것은 관심을 바라지 않아.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中

 

 

 

타임지에서 선정한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곳!

 

바로 베네치아 입니다. 베니스라고도 불리기도 하고.. 물의 도시.. 개인적으로 특이한 점은 이 곳은 수상버스만 있습니다. (일반버스는 없구요^^) 좁은 길이 많으니 지도 하나는 챙기는게 좋을듯 합니당 ㅋ

 

지금부터 베네치아를 포스팅 해보려고 해요~~!

 

 

 

첫 번째, 산마르코 광장

 

베네치아의 경제, 정치, 문화의 중심지 입니다. 광장을 중심으로 ㄷ 자 모양으로 되어있죠..^^

야경 사진 입니다. 아름답죠?

 

 

 

 

 

 

 

 

 

 

 

 

광장에서 음악 공연도 이루어 진답니다..^^

 

두 번째, 산 마르코 광장에 있는 '산마르코 종루' 입니다.

약 96M의 높이 ! 적의 침입을 감시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세 번째, 아카데미아 다리

 

베네치아는 베네치아의 중심부를 양분하여 흐르는 S자 형태의 대운하가 있습니다. 아카데미아 다리는, 양분된 곳을 이어주는 3가지 다리 중 하나 입니다.^^ 

 

* 3가지 다리 : 리알토 다리, 아카데미아 다리, 탄식의 다리(카사노바 탈옥으로 더 유명하죠)

 

 

 

 

 

 

 

                                        베네치아 지도입니다. S 자 모양의 대운하가 보이시죠?^^

 

 

 

네 번째, 리알토 다리

 

베네치아를 가면 리알토 다리를 꼭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운하로 양분되어 있는 베네치아를 이어주는 첫 번째 다리로 유명하죠.

 

 

 

 

 

다 섯번째, 산 조르조 마조레 교회

 

 

 

 

 

                                                              산 조르조 마조레 교회 위에서 찍은 베네치아 풍경

 

베네치아 전경을 보고 싶다면, 이 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사람도 마르코 광장보다 덜 붐비고..^^ 이 곳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모르는 사람과 키스를 해도 따귀를 맞지 않을 만큼 아름답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 아쉽게 야경은 못봤습니다만..ㅜ

 

 

 

 

끝으로 베네치아 하면 이러한 모습이 떠오르시죠? 정말 아름다운 도시 입니다..^^

 

 

 

 

 

 

 

 

 

 

노팅힐? 노팅힐은 런던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가이며 축제장소로도 유명합니다.

 

1999년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오늘날 어느 덧 고전 영화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시간의 빠름이 느껴지네요..^^

 

로맨틱 영화의 최고라 불릴 만큼 유명하고 아름다운 영화,

오늘 날 청소년 들에게는 아마 영어 공부 학습용으로도 추천 받아 더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휴 그랜트의 영국 발음, 줄리아 로버츠의 미국 발음을 함께 느낄 수 있으므로..)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노팅힐 거리에서 여행 전문서적 전문점을 운영하는 윌리엄 태커(휴 그랜트)는, 늘 ~~ 안나 스콧(줄리아로버츠)을 꿈의 여성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어느날  노팅힐 거리에서 '헐리웃 배우 안나 스콧(줄리아로버츠)'을 우연히 만난 후 서로 사랑에 빠지는 내용 입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서점에 안나 스콧(줄리아 로버츠)이 책을 사러 들어옵니다. 윌리엄 태커(휴그랜트)의 표정에서 긴장한 모습이 보이시죠?^^

'정말 현실인가? 꿈에 그리던 배우가 내 앞에 있다니..'

 

 

 

 

 

 

설레고 아쉬운 마음을 간직하며, 평소와 같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오렌지 주스를 사고 골목을 도는 순간

 

꽝!!!!!!

 

아까 서점에서 보았던 안나 스콧(줄리아로버츠)과 부딪히게 됩니다.

 

당황스러운 안나 스콧..ㅠ

옷도 갈아입어야 되고, 갈아입을 장소를 찾아야 되니...

불과 10M 옆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권유를 하죠.

 

 

 

 

Over there ~~ 우리집 저기야 바로~~^^ㅋ

 

 

 

스토리는 이렇게 시작 됩니다.^^

 

이 후 둘의 관계는 더 가까워 지고, 갈등도 격으며...

 

 

물론 해피 엔딩 이겠죠?^^

 

 

 

노팅힐!

어느덧 개봉한지 15년이 다되어가네요.. 

시간을 흘렀지만, 여전히 멋지고 아름다운 영화입니다.

 

 

 

 

 

p.s

우연히 만난 헐리웃 배우와 사랑에 빠지는.. 현실에서도 존재하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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