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미티(주인공)은 중년 남성의 회사원입니다. 왠지 모를 소심한 성격에 관심있는 여자에게 말 한번 잘 못거는 그런 남자.. 하지만 정 많고 가족을 사랑할 줄 아는 남자 입니다.

 

줄거리는...

 

해본 것 없고, 가본 곳 없고, 특별한 일 없는 월터(주인공)는, 16년째 '라이프' 잡지사에서 포토 에디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회사의 구조조정이 시작 됩니다.

그리고 '라이프' 잡지는 폐간되기로 결정되고, 폐간되기 전 마지막으로 발행되는 일만 남겨두었는데.. 마지막 발행을 위한 작업을 월터 미티가 하지요.

 

한편, '라이프' 잡지사의 전설적인 사진작가(션 오코넬)는 마지막 발행을 위한 '표지 사진'을 월터 미티에게 보냈습니다. 

 

그런데!!

 

월터 미티에게 보낸 25번째 필름(라이프 잡지의 마지막 호 표지 사진 필름)이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 당장 해고 위기에 놓인 월터 미티는, 어디에 있는 지도 모르는 + 자신에게 25번째 필름을 보내준 전설의 사진 작가 션 오코넬을 찾아 가기 시작합니다.

 

 

 

 

 

해본것 없고, 가본곳 없는 소심한 월터 미티는 사진 작가를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25번째 필름을 찾을까요?..^^

 

 

 

 

 

 

 

 

여행이란 나도 잘 모르는 나에 대해 점차 알아가고, 진정한 내 모습을 깨우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억에 남는 명대사가 있습니다. ^^

 

 

세상을 보고 무수한 장애물을 넘어, 벽을 허물고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를 알아가고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목적이다.

 

아름다운 것은 관심을 바라지 않아.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中

 

 

 

 

 

 

노팅힐? 노팅힐은 런던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가이며 축제장소로도 유명합니다.

 

1999년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오늘날 어느 덧 고전 영화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시간의 빠름이 느껴지네요..^^

 

로맨틱 영화의 최고라 불릴 만큼 유명하고 아름다운 영화,

오늘 날 청소년 들에게는 아마 영어 공부 학습용으로도 추천 받아 더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휴 그랜트의 영국 발음, 줄리아 로버츠의 미국 발음을 함께 느낄 수 있으므로..)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노팅힐 거리에서 여행 전문서적 전문점을 운영하는 윌리엄 태커(휴 그랜트)는, 늘 ~~ 안나 스콧(줄리아로버츠)을 꿈의 여성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어느날  노팅힐 거리에서 '헐리웃 배우 안나 스콧(줄리아로버츠)'을 우연히 만난 후 서로 사랑에 빠지는 내용 입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서점에 안나 스콧(줄리아 로버츠)이 책을 사러 들어옵니다. 윌리엄 태커(휴그랜트)의 표정에서 긴장한 모습이 보이시죠?^^

'정말 현실인가? 꿈에 그리던 배우가 내 앞에 있다니..'

 

 

 

 

 

 

설레고 아쉬운 마음을 간직하며, 평소와 같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오렌지 주스를 사고 골목을 도는 순간

 

꽝!!!!!!

 

아까 서점에서 보았던 안나 스콧(줄리아로버츠)과 부딪히게 됩니다.

 

당황스러운 안나 스콧..ㅠ

옷도 갈아입어야 되고, 갈아입을 장소를 찾아야 되니...

불과 10M 옆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권유를 하죠.

 

 

 

 

Over there ~~ 우리집 저기야 바로~~^^ㅋ

 

 

 

스토리는 이렇게 시작 됩니다.^^

 

이 후 둘의 관계는 더 가까워 지고, 갈등도 격으며...

 

 

물론 해피 엔딩 이겠죠?^^

 

 

 

노팅힐!

어느덧 개봉한지 15년이 다되어가네요.. 

시간을 흘렀지만, 여전히 멋지고 아름다운 영화입니다.

 

 

 

 

 

p.s

우연히 만난 헐리웃 배우와 사랑에 빠지는.. 현실에서도 존재하겠죠?^^ㅎ

 

 

 

 

 

 

 

 

 

 

 

어느덧 2013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크리스마스하면 많은 영화가 떠오르지만, 그 중에서도 '러브액츄얼리' 이 영화를 빼 놓을순 없다.

영화가 시작하면서 인트로 부분이 나온다.(휴그랜트의 발음은 정말 남자도 빠져드는;;)

개인적으로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영화 인트로 부분의 한 대사에서, 우리의 인생에서 진정으로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전달하는 것이 아닐까?...

 

When the planes hit the Twin Towers, as far as i know,

none of the phone calls from people on board were messages of hate or revenge.

They were all messages of Love.

 

  1. /// 2013.12.30 00:10 신고

    아.. 크리스마스가 후딱 지나버리고 어느덧 청말띠의 해가 코앞에 다가왔네요~ 아직도 현재진행 중인 2013년 남은 이틀~ 좋은 시간 보내세요^^!!

 

 Escape Plan

직역하자면 탈출 계획 !

말그대로 이 영화는 감옥에서 탈출하는 영화다.

감옥에서 탈출하는 영화는 여럿 있지만, 이 영화는 감옥탈출 전문가가 일부러 감옥에 수감이 된다. 그리고 그 감옥의 헛점을 공략하여 탈출하고 감옥의 헛점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나름 소재가 신선한..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를 기대하게 만든 것은

' 람보 ' 와 ' 터미네이터 ' 가 뭉쳤다는 것.

세월의 흐름을 무색하게 만드는 두 주인공의 액션.

 

줄거리를 보자면 다음과 같다.

“브레슬린은 그 어떤 감옥도 탈출 가능해!”
세계 최고 탈출 전문가와 가장 완벽한 감옥의 대결!

직접 감옥에 들어가 약점을 찾아내 탈출한 뒤, 탈출 불가능한 감옥으로 설계하는 최고의 탈출 전문가 ‘브레슬린(실베스타 스탤론)’은 CIA로부터 비밀 사설 감옥의 테스트를 맡게 된다.
임무 수행 첫날 괴한의 공격을 당한 후 눈을 뜬 곳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중무장한 교도관, 24시간 감시되는 유리로만 만들어진 수감방, 하늘도 땅도 외부의 모든 것이 차단된 첨단 감옥!
바로 자신이 설계한 완벽한 감옥에 갇힌 ‘브레슬린’은 곧 함정에 빠졌음을 알게 되고, 자신에게 접근해오는 ‘로트마이어(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만나게 되는데 과연 이 둘은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영화는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불어넣어준다.

추위에 지친 몸을 이 영화를 통해 아드레날린을 느끼시는 것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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